2014년 3월 18일 화요일
03월 19일 북한방송 주요내용
통일부 정세분석국
기사입력: 2014/03/19 [11:04] 최종편집: ⓒ 자주민보
o 김정은 黨 제1비서, 김정숙해군대학과 김책항공군대학(종합우승) 교직원들의 사격경기 지도(3.19,중앙통신·중앙방송)
- 최룡해, 리영길, 장정남, 변인선, 서홍찬, 김수길, 김명식, 리병철, 김영철, 조경철, 박태수, 장동운, 한광상, 황병서 동행
- 사격경기를 자주 조직하는 목적은 사격훈련을 강화하여 모든 군인들을 백발백중의 명사수들로 준비시키는데 있음.
* 김정은 黨 제1비서, 3월 18일 ‘김영달(통일애국투사)’에게 80회 생일상 전달(3.18,중앙통신·중앙방송)
o 김정일 저작(사회주의 건설에서 군의 위치와 역할) 발표 50주년을 맞아 ‘군(郡)을 강화하고 그 역할을 높여야 강성국가 건설이 추진되고 인민들에게 하루빨리 사회주의 부귀영화를 안겨줄 수 있다’며 ‘군의 역할을 강화할 것’을 강조(3.18,중앙통신·노동신문/모든 군을 인민의 낙원으로 꾸려 강성국가 건설의 최후승리를 앞당겨 나가자)
o 北, 17일 밤부터 18일 오전사이에 ‘북부내륙을 비롯한 北의 대부분 지역에서 황사현상이 나타났다’고 보도(3.18,중앙통신)
o 세포지구 인민군 군인들과 922건설돌격대원들, ‘14,000여 톤의 소석회와 90,000톤의 유기질 비료’ 등 생산(3.18,중앙방송)
* 보통강유기질복합비료공장, 벼모판 종합영양제 생산에 주력(3.18,중앙방송)
* 자강도 등, 중소형발전소 건설에 주력(3.18,중앙방송)
o 조선노동당출판사, 혁명일화총서 ‘김일성일화집’ 제1권 출판(3.18,중앙통신)
o 국가과학원 흑색금속연구소, ‘알루미늄 합금 미끄럼 축받이’ 개발(3.18,중앙통신)
o ‘만경대상 체육경기대회 축구 1급 1차 연맹전이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며 18일 남·여 경기결과(남자경기 : 용악산팀·압록강팀·기관차팀 승리, 여자경기 : 용악산팀·만경봉팀·리명수팀 승리) 보도(3.18,중앙통신)
o 유성옥 소장(국가안보전략연구소)의 새누리당 특강에 대해 “엄중한 비방중상이며 특대형 도발”이라고 비난하며 ‘南 당국이 진정으로 남북 사이의 신뢰를 쌓고 관계를 개선할 의지가 있다면 비방중상에 대해 사죄하고 재발방지를 담보해야 한다’고 거듭 주장(3.18,평양방송/대결광신자들에 대한 신칙을 바로해야 한다)
o 부산 美문화원 방화사건(‘82.3.18) 발생 32주년을 맞아 ‘방화사건은 친미사대주의로 숨막히던 南 사회에 경종을 울리고 반미자주화 투쟁의 새로운 전환의 계기를 열어놓은 반미투쟁의 상징이었다’고 평가하며 ‘南 인민들의 반외세 투쟁’을 선동(3.18,평양방송/민족의 자주권을 실현하기 위한 애국적 장거)
※ 부산 美문화원 방화사건 : 부산 고신대학교 학생들이 광주민주화운동 유혈진압 및 독재정권 비호에 대한 미국 측의 책임을 물어 부산 美문화원을 방화한 사건
o 미국의 ‘B61-12' 핵폭탄 실험과 핵폭탄을 나토 국가 배치 계획에 대해 “오바마가 떠든 ‘핵무기 없는 세계’ 구상론과 모순된다”고 지적하며 ‘세계를 냉전의 회오리, 핵군비 경쟁의 시대로 몰아넣는 반인륜적 처사’라고 비난(3.18,중앙통신·민주조선)
o 日 문부과학성 부상의 ‘고노담화 부정’ 관련 “일본의 과거침략사와 특대형 반인륜범죄를 덮어버리려는 날강도적인 처사”라며 “강짜를 부린다고 범죄의 역사가 정당화될 수 없다”고 비난(3.18,중앙통신·노동신문/역사를 거꾸로 흐르는 법이 없다)
* 최근 미군 비밀해제 문서 내용(위안부는 일본군 부대시설로 운영)을 거론하며 ‘일본군이 여성들을 군수물자처럼 여기고 체계적으로 관리하면서 온갖 추악한 만행을 저질렀다’며 ‘위안부는 일본 정부와 군부의 조직적으로 감행된 특대형 반인륜 범죄’라고 비난(3.18,중앙통신/지울 수 없는 역사의 진실-일제의 성노예범죄)
………………………………………【주요인물 동정】……………………………………
□ 김영남, 3월 18일 나미비아 독립 24주년을 즈음하여 同國 대통령에게 축전(3.18,중앙통신·중앙방송)
□ 박의춘(외무상), 3월 17일 나이지리아 외무상으로 임명된 ‘아미누 왈리’에게 축전(3.18,중앙통신)
피드 구독하기:
글 (At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