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월 27일 일요일

미국제출 베네주엘라 문제에 대한 유엔안보리 공동성명서채택 무산

미국이 제출한 유엔안보리 공동성명서채택 무산
번역, 기사 이용섭 기자 
기사입력: 2019/01/28 [08:26]  최종편집: ⓒ 자주시보
미국제출 베네주엘라 문제에 대한 유엔안보리 공동성명서채택 무산

현재 극단적인 상황으로 빠져들어가고 있는 베네주엘라사태에 대해 논의를 하기 위해 미국의 제안에 의해 열린 유엔안전보장이사회 토의에서 공동성명서채택놀음이 러시아의 강력한 반대에 의해 무산되었다.

이에 대해 러시아 따스통신은 1월 27일 자에서 “안전보장이사회가 베네주엘라에 대한 공동성명서 채택에 왜 실패했는지 러시아 특사가 설명하였다.”라는 제목으로 관련 사실을 보도하였다.

보도에 의하면 바실리 네벤지아는 그것은 논쟁의 여지가 있는 미국의 입장 때문에 일어났다고 말했다. 논쟁의 여지가 있는 미국의 입장으로 인해 베네주엘라에 대한 유엔안전보장이사회의 공동성명서 채택이 무산되었다고 바실리 네벤지야 유엔주재 러시아 대사가 베네주엘라 상황에 대한 유엔안전보장이사회 회의에서 말했다.

미국 국무부 장관 마이크 폼페오는 유엔안전보장이사회의 공동성명채택을 저지한 러시아에 대해 불만을 터뜨렸다고 따스통신이 전하였다.

러시아의 강력한 반대로 자신들이 원하는 유엔안전보장이사회 공동성명서채택놀음이 실패를 하자 마이크 폼페오가 러시아에 대해 터뜨린 불만에 대응하여 "나는 폼페오 국무부장관이 바른 선택을 하기 바란다."면서 "우리는 미국이 제출한 의장성명서 채택을 막았다. 우리는 그것에 의미 있는 수정을 하였다. 우리는 대부분의 이사회의 주요 성원국들의 무조건적인 지지를 받을 것으로 확신하며, 그들 중 일부는 이미 그것을 실현하였다."고 네벤지아가 말했다.

마지막으로 네벤지아는 "이제 공은 미국 대표의 손으로 넘어갔다.: 이제는 그렇게 할 시간이다."라고 말했다. "그러나 우리는 베네주엘라의 주권을 존중(원문-확인)하고,  내정불간섭의 원칙과 유엔사무총장의 균형 잡힌 평가에 기초한 그런 성명서인지에 대해서는 확신할 수 없으며, 그들(서방제국주의세력들이 원하는)의 헌법은 미국 대표단이 추구하는 그런 것이다."라고 그는 덧붙였다.

현지 시간 1월 26일 미국이 제출한 베네주엘라사태에 대한 유엔안전보장이사회에서 공동성명서를 채택하려던 미국의 기도는 러시아와 여러 나라들의 강력한 반대에 부딪혀 무산되고 말았다. 유엔안전보장이사회에서 벌어진 공동성명서채택무산은 현 세계는 결코 서방제국주의연합세력들의 의도대로만 흘러가지 않는다는 사실을 분명하게 보여주었다.

오늘 날 온 누리는 오히려 자주진영의 힘이 비상히 커지고 있다. 물론 서방제국주의세력들은 아직도 자신들이 지구상에서 가장 강력한 힘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지만 그건 망상에 불과할 뿐이다. 

그동안 서방제국주의연합세력들이 내세우면서 세계 곳곳을 유린하던 힘 즉 무장력(武裝力)은 이제 자주진역에 비해 차원이 다를 정도로 추락하고 말았다. 하지만 아직도 그를 인정하지 못하고 있는 서방제국주의연합세력들의 지구촌 이곳저곳에서 여전히 무력을 동원하여 직간접적인 침략만행을 감행하고 있다. 하지만 그들의 세계도 이제 머지 않아 끝장나게 될 것이다. 그 조짐은 이미 2017년 11월 30일 조선이 마지막으로 쏘아올린 《화성-15형 대륙간탄도로켓트》가 분명하게 보여준다. 조선은 화성-15형 대륙간탄도로켓트》 발사시험에 성공은 한 후 “국가핵무력 완성”을 선언하였다. 이는 이제 미국이 아니라 서방제국주의연합세력들과 그 괴뢰국가들 모두가 덤벼들어도 단번에 쓸어버릴 수 있는 무장력을 완성하였다는 걸 말하는 것이다.

이렇듯 오늘 날 온 누리는 서방제국주의연합헤력들이 급격히 무너져 내리고 있으며, 반대로 자주진영은 “밝아오는 새벽녘(동명-東明)”처럼 찬란하게 솟아오르고 있다. 그것도 우리 민족이 추동을 하고 있다.


----- 번역문 전문 -----

안전보장이사회가 베네주엘라에 대한 공동성명서 채택에 왜 실패했는지 러시아 특사가 설명하였다.

러시아 정치와 외교 1월 27일, 3시 53분

바실리 네벤지아는 그것은 논쟁의 여지가 있는 미국의 입장 때문에 일어났다고 말했다.

▲ 안전보장이사회가 베네주엘라에 대한 공동성명서 채택에 왜 실패했는지 러시아 특사가 설명하였다. 바실리 네벤지아는 그것은 논쟁의 여지가 있는 미국의 입장 때문에 일어났다고 말했다. 논쟁의 여지가 있는 미국의 입장으로 인해 베네주엘라에 대한 유엔안전보장이사회의 공동성명서 채택이 무산되었다고 바실리 네벤지야 유엔주재 러시아 대사가 베네주엘라 상황에 대한 유엔안전보장이사회 회의에서 말했다. 미국 국무부 장관 마이크 폼페오는 유엔안전보장이사회의 공동성명채택을 저지한 러시아에 대해 불만을 터뜨렸다.     ©이용섭 기자

유엔, 1월 26일, /따스/. 논쟁의 여지가 있는 미국의 입장으로 인해 베네주엘라에 대한 유엔안전보장이사회의 공동성명서 채택이 무산되었다고 바실리 네벤지야 유엔주재 러시아 대사가 베네주엘라 상황에 대한 유엔안전보장이사회 회의에서 말했다.

미국 국무부 장관 마이크 폼페오는 유엔안전보장이사회의 공동성명채택을 저지한 러시아에 대해 불만을 터뜨렸다.

"나는 폼페오 국무부장관이 바른 선택을 하기 바란다."고 러시아 특사는 말했다. "우리는 미국이 제출한 의장성명서 채택을 막았다. 우리는 그것에 의미 있는 수정을 하였다. 우리는 대부분의 이사회의 주요 성원국들의 무조건적인 지지를 받을 것으로 확신하며, 그들 중 일부는 이미 그것을 실현하였다."고 네벤지아가 말했다.

"이제 공은 미국 대표의 손으로 넘어갔다.: 이제는 그렇게 할 시간이다."라고 외교관은 말했다. "그러나 우리는 베네주엘라의 주권을 존중(원문-확인)하고,  내정불간섭의 원칙과 유엔사무총장의 균형 잡힌 평가에 기초한 그런 성명서인지에 대해서는 확신할 수 없으며, 그들(서방제국주의세력들이 원하는)의 헌법은 미국 대표단이 추구하는 그런 것이다."라고 그는 덧붙였다.


베네주엘라의 위기

1월 23일(수요일) 베네주엘라 의회 대변인이자 야당 지도자인 후안 구아이도는 그 나라의 수도인 까라까스에서 있었던 집회에서 자신을 임시 대통령으로 선언을 하였다. 이어 니꼴라스 마두로 베네주엘라 대통령은 워싱턴이 사주한 쿠데타의 움직이라고 강력하게 비난을 하면서 그는 미국과의 외교관계를 단절한다고 말하였다.

리마그룹(메히꼬는 제외), 미국 알바니아, 그루지아. 스위스 그리고 미주기구의 나라들을 포함한 여러 나라들은 그(구아이도)를 (대통령으로)인정하였다.

러시아, 볼리비아, 꾸바, 니까라구아, 쌀바도르 그리고 뛰르끼예 등은 마두로를 지지한다고 표명을 하였으며, 중국과 벨라루스는 모든 차이를 평화적으로 해결할 것을 요구하면서 외국의 간섭에 대해 경고를 하였다. 차례로 유엔사무총장은 위기를 해결하기 위해 대화를 할 것을 요구하였다.


----- 원문 전문 -----

Russian envoy explains why Security Council failed to agree joint statement of Venezuela

Russian Politics & Diplomacy January 27, 3:53

Vassily Nebenzia said that it happened because of the contentious position of the United States

▲ 안전보장이사회가 베네주엘라에 대한 공동성명서 채택에 왜 실패했는지 러시아 특사가 설명하였다. 바실리 네벤지아는 그것은 논쟁의 여지가 있는 미국의 입장 때문에 일어났다고 말했다. 논쟁의 여지가 있는 미국의 입장으로 인해 베네주엘라에 대한 유엔안전보장이사회의 공동성명서 채택이 무산되었다고 바실리 네벤지야 유엔주재 러시아 대사가 베네주엘라 상황에 대한 유엔안전보장이사회 회의에서 말했다. 미국 국무부 장관 마이크 폼페오는 유엔안전보장이사회의 공동성명채택을 저지한 러시아에 대해 불만을 터뜨렸다.     © 이용섭 기자

THE UNITED NATIONS, January 26. /TASS/. The UN Security Council (UNSC) failed to agree upon a joint statement on Venezuela because of the contentious position of the United States, Russia’s Permanent Representative to the United Nations Vassily Nebenzia said at the UNSC meeting on the situation in Venezuela.

US Secretary of State Mike Pompeo blamed Russia for blocking the joint statement of UNSC.

"I would to correct Secretary of State Mr. Pompeo," the Russian envoy said. "We blocked the Chairman’s statement proposed by the United States. We made meaningful amendments in it. We are confident they would be unconditionally supported by the majority of the Council members and some of them have already done it," Nebenzia noted.

"The ball is in the court of the US delegation; it’s time for it," the diplomat said. "However, we are not confident that such statement based on balanced assessments of UN Secretary General and affirming sovereignty of Venezuela and inadmissibility of interference in its domestic affairs and respect to its Constitution is what the US delegation seeks," he added.


Venezuela crisis

On January 23, Venezuelan parliament speaker and opposition leader Juan Guaido declared himself interim president at a rally in the country’s capital of Caracas. Venezuelan President Nicolas Maduro, in turn, blasted the move as a coup staged by Washington and said he was severing diplomatic ties with the US.

Several countries, including the Lima Group (excluding Mexico), the United States, Albania, Georgia, Switzerland and the Organization of American States, have recognized him.

Russia, Bolivia, Iran, Cuba, Nicaragua, Salvador and Turkey voiced support for Maduro, while China and Belarus called for resolving all differences peacefully and warned against foreign interference. The United Nations secretary general, in turn, called for dialogue to resolve the cris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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