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디 남부에서 수십 명의 사우디 고용 수단군들 죽음
본 지 10월 14일 자에서는 “사우디 동맹군 공격강화위해 대규모 수단인 고용병 예멘증파”라는 제목으로 사우디아라비아가 예멘 서부해안에 접해있는 항구도시이자 전략적 지역인 후데이다흐 시를 점령하기 위해 사우디 동맹군들의 공격력 강화를 위해 대규모 수단고용병들을 예멘에 증파를 하였다는 보도를 하였다.
그런데 그로부터 불과 20여 일이나 될까 말까 한 시일이 지난 후 당시 대규모로 증파되었던 사우디 고용 수단군 고용병들은 예멘군들의 강력한 공격을 받고 수십 명이 죽어나갔다. 돈 몇 푼 벌겠다고 남의 나라를 침략한 침략국에 고용되어 죄 없는 예멘 인민들에게 총부리를 겨눈 대가가 불과 20여 일이나 될까 말까 한 짧은 이일이 지난 후 황천객이 되었으니 하늘의 응당한 징벌이라고 해야 할까.
이란의 이르나(IRNA)는 “사우디아라비아 남부에서 수십 명의 수단군들 죽음”이라는 제목으로 관련 사실을 보도하였다. 이르나는 사우디가 주도하는 연합군계열의 수단인 고용병들이 예멘과 국경을 접하고 있는 사우디 남부에서 죽거나 다쳤다고 예멘군 소식통이 금요일 저녁에 밝혔다고 예멘군 소식통의 말을 인용하여 보도하였다.
보도에 따르면 수단 고용병들은 지잔 지방 자말라끄 지역에 예멘군들이 부설해놓은 지뢰지대를 지나다가 대규모이 사상자를 내었다고 한다.
한편 이르나는 “예멘군들과 인민위원회의 인민군대들은 자체적으로 개발한 젤잘-1 탄도미사일로 예멘 남서부 예멘 영토인 따이즈에 주둔하고 있는 사우디주도의 연합군들의 주둔지를 포격하였다. 이전에 예멘군과 그 동맹 인민군대들은 젤잘-1 미사일 한 기를 지잔 발사하여 지잔지방 알꼬베 지역의 사우디군 주둔지를 타격하였다.”고 예멘군들이 사우디 남부의 도시들에 주둔하고 있는 사우디 주도의 연합군들의 기지들을 타격하였음을 보도하였다.
이르나(IRNA)는 10월 21일 자에서 “예멘군 지잔의 사우디군 기지 맹 타격”이라는 제목으로 위의 사실을 보도하였었다. 이르나는 보도에서 예멘군과 인민위원회 미사일 부대는 사우디 남부의 지잔에 있는 사우디군 기지를 타격하였다. 공격작전에서 여러 발의 카츄샤 미사일들로 사우디군들이 집중되어 있는 알-에인 알-하레흐 진지를 맹포격하였으며 수많은 사우디군인들이 부상을 당하였다고 한다.”고 보도한 예멘의 알-마시라흐 텔레비전을 인용하여 예멘군들이 사우디 남부 도시 지잔시에 있는 사우디군과 그 연합군들인 고용병들의 기지를 공격하여 커다란 타격을 입혔음을 전하였다.
계속해서 이르나는 “예멘군들은 지잔 서부의 사우디 고용병들이 집중되어 있는 기지를 알-잘잘 미사일로 포격을 하였으며, 그 공격으로 인해 엄청난 수의 고용병들이 살상을 당하였다.”고 보도하여 예멘군들이 사우디아라비아와 그 동맹군들의 침략적인 공격에 맞서 단 한 치도 물러섬이 없이 맞받아나가면서 반공격 그리고 선제공격을 가하고 있음을 전하였다.
또 최근 들어서 예멘군과 인민위원회 군대들은 자체적으로 설계 개발 생산한 시형 최첨단 미사일 《Badr P-1》을 공개하였다. 바드르 P-1 미사일은 바드르-1의 개량(원문-진보)형이고 견고한 추진체를 가졌다고 예멘 군부가 성명서에서 밝혔다. 또한 새로 개발된 바드르 P-1 미사일은 속도가 《마하, 4》 즉 소리 속도보다도 4배나 빠른 속도를 가진 첨단 미사일이라고 보도들이 전하고 있다. 이에 대해서 번역이 완료되는 대로 기사로 올려줄 계획이다.
이처럼 현재 예멘군들은 사우디아라비아와 그 동맹군들인 고용병들의 예멘에 대한 침략적인 공격에 맞서 조금치도 물러섬이 없이 반공격을 가하고, 사우디 남부 사우디 영토내에 있는 사우디군과 고용병들의 기지에 선제공격을 가하여 커다란 피해를 입히고 있다.
어제 스뿌뜨닉끄의 보도에는 사우디와 그 동맹군들이 예멘군들의 훈련소를 미사일로 타격을 하여 예멘군 훈련병 150명이 죽었다고 한다. 이와 같이 현재 예멘전은 양 측이 치열한 공방전을 벌이고 있는 전황이 펼쳐지고 있다.
한편 어제 보도들을 보면 유엔과 미국은 사우디아라비아에게 예멘에 대한 폭격을 중지하라고 강력히 경고를 하였다고 한다. 특히 미국은 30일 내에 사우디아라비아의 예멘에 대한 폭격을 중지하라고 경고를 하였다고 한다.
하지만 미국의 이러한 경고는 논리 모순을 드러내고 있다. 이에 대해서는 이미 본지에서도 보도하였듯이 예멘 민간인 거주 지대들을 폭격을 하여 수많은 무고한 예멘 민간인들이 죽고 다치며 재산상의 엄청난 피해를 입히고 있는데 대해 국제적인 비난이 일고 있음에도 그러한 전쟁범죄를 저지르고 있는 사우디아라비아에 대한 지원을 중단할 수 없다고 미 군부 고위 관계자가 발언을 하였다.
이처럼 미국이라는 나라는 극단적인 이중가면을 쓰고 있다. 현재 예멘 민간인 거주 지대를 무차별적으로 폭격을 가하여 인도주의대재앙으로 빠뜨린 사우디아라비아에 대한 국제사회의 비난이 거세지니 소나기를 잠시 피하기 위하여 움막에 드는 것처럼 사우디아라비아에게 예멘에 대한 폭격을 중단하라고 경고를 하는 척 하면서 또 다른 한편에서는 그 사우디아라비아를 적극적으로 지원을 하고 있다.
참으로 교활하기 짝이 없는 미국과 서방의 나라들이 아닐 수가 없다. 현재 수리아전 뿐 아니라 예멘전에도 서방제국주의연합세력들에 속한 거의 모든 나라들이 예멘 인민들 87% 이상이 지지하고 있는 예멘군(후티안사룰라전사들, 예멘 인민위원회 인민군대)들을 무너뜨리기 위해 참전을 하여 사우디아라비아군들의 욱,해,공군들에 대한 훈련 뿐 아니라 고용병들에 대해서도 군사훈련을 시키고 있다. 또 그들에게 서방제 무기, 정보제공, 전투지휘를 하고 있으며, 필요할 시 직접 해군 무력과 육상군 특수병들을 투입하여 예멘군들 뿐 아니라 예멘 민간인들에 대해서도 무차별적인 공격을 가하고 있다.
이러한 서방제국주의연합세력들이 “예멘에 대한 사우디아라비아 도맹군들의 폭격을 즉시 중단하라고 경고”를 하고 있으니 그 신뢰성에 의문을 가지지 않을 수가 없다. 그렇다면 폭격만 그치고 육상군들의 무차별적인 공격을 계속하라는 말인가? 참으로 논리의 모순도 이런 모순이 없을 수가 없다. 자신들의 악마성을 숨기고자 하니 이렇게 논리 모순적인 발언들을 하면서 세상 사람들을 속이고 있는 것이다.
현재 수리아전에 못지 않게 예멘전도 양측 간에 팽팽한 긴장감속에 치열한 전투가 벌어지고 있다. 우리는 수리아전과 예멘전 모두에 대해 관심을 가져야만 한다.
----- 번역문 전문 -----
예멘군 지잔의 사우디군 기지 맹 타격
테헤란, 10월 21일, 이르나(IRNA) - 예멘군과 인민위원회 미사일 부대는 사우디 남부의 지잔에 있는 사우디군 기지를 타격하였다.
| ▲ 예멘군과 인민위원회 미사일 부대는 사우디 남부의 지잔에 있는 사우디군 기지를 타격하였다. 예멘군들은 공격작전에서 여러 발의 카츄샤 미사일들로 사우디군들이 집중되어 있는 알-에인 알-하레흐 진지를 맹포격하였으며 수많은 사우디군인들이 부상을 입혔다. 또한 예멘군들은 지잔 서부의 사우디 고용병들이 집중되어 있는 기지를 알-잘잘 미사일로 포격을 하였으며, 그 공격으로 인해 엄청난 수의 고용병들이 살상을 당하였다. ©이용섭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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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마시라흐 텔레비전에 따르면 공격작전에서 여러 발의 카츄샤 미사일들로 사우디군들이 집중되어 있는 알-에인 알-하레흐 진지를 맹포격하였으며 수많은 사우디군인들이 부상을 당하였다고 한다.
또한 예멘군들은 지잔 서부의 사우디 고용병들이 집중되어 있는 기지를 알-잘잘 미사일로 포격을 하였으며, 그 공격으로 인해 엄청난 수의 고용병들이 살상을 당하였다.
사우디아라비아와 지역을 많은 동맹군들은 망명객이자 전 예멘 대통령인 하디를 권력을 자리에 복귀시키고, 예멘의 후티 안사룰라 전사(원문-운동)들을 붕괴시킬 목적으로 2015년 3월 예멘에 대해 전격적으로 군사적 침략을 감행하였다.
사우디주도의 침략이 사작된 이래 약 16,000명의 예멘인들이 죽고 수천 명 이상이 부상을 당하였다.
사우디가 이끄는 연합군들의 침략공격은 침략에 저항하는 예멘인들을 막지 못했다. 최근 들어서 예멘군은 자체적으로 개발 생산한 지하 미사일 발사대를 공개하였다.
8072**13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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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문 전문 -----
사우디아라비아 남부에서 수십 명의 수단군들 죽음
테헤란, 10월 27일, 이르나 - 사우디가 주도하는 연합군계열의 수단인 고용병들이 예멘과 국경을 접하고 있는 사우디 남부에서 죽거나 다쳤다고 예멘군 소식통이 금요일 저녁에 밝혔다.
| ▲ 사우디가 주도하는 연합군계열의 수단인 고용병들이 예멘과 국경을 접하고 있는 사우디 남부에서 죽거나 다쳤다고 알 마시라흐 보도에 따르면 예멘군 소식통이 금요일 저녁에 밝혔다. 수단인 고용병들은 지잔 지방 자말라끄 지역에 예멘군들이 부설해놓은 지뢰지대 위를 지나다 대규모 사상사를 내었다고 한다. ©이용섭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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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마시라흐 텔레비전보도에 따르면 수단인 고용병들은 지잔 지방 자말라끄 지역에 예멘군들이 부설해놓은 지뢰지대 위를 지나다 대규모 사상사를 내었다.
한편 예멘군들과 인민위원회의 인민군대들은 자체적으로 개발한 젤잘-1 탄도미사일로 예멘 남서부 예멘 영토인 따이즈에 주둔하고 있는 사우디주도의 연합군들의 주둔지를 포격하였다.
이전에 예멘군과 그 동맹 인민군대들은 젤잘-1 미사일 한 기를 지잔 발사하여 지잔지방 알꼬베 지역의 사우디군 주둔지를 타격하였다.
사우디아라비아와 많은 그 지역의 동맹군들은 예멘의 전 대통령인 라브부흐 만수르 하디에를 권력의 자리에 다시 앉히고 그 나라의 후티 안사룰라 운동의 붕괴시키기 위해서 2015년 3월 예멘에 대해 끔찍한 군사적 침략공격을 감행하였다.
사우디가 주도하는 침략이 시작된 이래로 약 16,000명의 에멘인들이 죽고 수천 명 이상이 부상을 당하였다.
1396**13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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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문 전문 -----
Yemen targets Saudi military position in Jizan
Tehran, Oct 21, IRNA – The missile unit of the Yemen Army and popular committees targeted positions of Saudi military forces in Jizan south of the country.
| ▲ 예멘군과 인민위원회 미사일 부대는 사우디 남부의 지잔에 있는 사우디군 기지를 타격하였다. 예멘군들은 공격작전에서 여러 발의 카츄샤 미사일들로 사우디군들이 집중되어 있는 알-에인 알-하레흐 진지를 맹포격하였으며 수많은 사우디군인들이 부상을 입혔다. 또한 예멘군들은 지잔 서부의 사우디 고용병들이 집중되어 있는 기지를 알-잘잘 미사일로 포격을 하였으며, 그 공격으로 인해 엄청난 수의 고용병들이 살상을 당하였다. © 이용섭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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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cording to Almasirah news network, during the operations, several Katyusha missiles were fired at the Saudi military gathering in Al-Ein al-Harreh Camp where a large number of forces were injured.
Yemeni Army also fired a Al-Zelzal missile at the Saudi mercenaries gathering in west of Jizan, inflicting heavy casualties on them.
Saudi Arabia and a number of its regional allies launched a devastating military campaign against Yemen in March 2015, with the aim of bringing back the government of Hadi back to power and crushing the country’s Houthi Ansarullah movement.
Some 16,000 Yemenis have been killed and thousands more injured since the onset of the Saudi-led aggression
The assaults of the Saudi-led coalition forces have failed to stop the Yemenis from resisting the aggression. Recently, the Yemeni army unveiled its home-made underground missile launching pa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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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문 전문 -----
Tens of Sudanese troops killed in southern Saudi Arabia
Tehran, Oct 27, IRNA -Scores of Sudanese mercenaries affiliated to the Saudi-led coalition were killed or wounded in southern Saudi Arabian border areas with Yemen, Yemeni military sources said Friday night.
| ▲ 사우디가 주도하는 연합군계열의 수단인 고용병들이 예멘과 국경을 접하고 있는 사우디 남부에서 죽거나 다쳤다고 알 마시라흐 보도에 따르면 예멘군 소식통이 금요일 저녁에 밝혔다. 수단인 고용병들은 지잔 지방 자말라끄 지역에 예멘군들이 부설해놓은 지뢰지대 위를 지나다 대규모 사상사를 내었다고 한다. ©이용섭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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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cording to Al-Mayadeen news network, the Sudanese mercenaries suffered heavy casualties after walking over mines planted by Yemeni forces in Jamarak area in Jizan province.
Meanwhile, the Yemeni army forces and members of popular committees fired one domestically-made Zelzal 1 ballistic missile at a position of Saudi-led coalition forces in the southwestern Yemeni governorate of Taiz.
Earlier, the Yemeni army and its ally popular committees targeted a position of Saudi troops in Al-Khobe region in Jizan province with one Zelzal-1 missile.
Saudi Arabia and a number of its regional allies launched a devastating military campaign against Yemen in March 2015, with the aim of bringing the government of former president Abd Rabbuh Mansur Hadi back to power and crushing the country’s Houthi Ansarullah movement.
Some 16,000 Yemenis have been killed and thousands more injured since the onset of the Saudi-led aggress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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