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북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평양남새과학연구소를 2017년 7월 7일 방문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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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북은 온실남새재배활성수를 이용하여 온실남새 생산성을 높여가고 있다.
인터넷 소식에 따르면, 북 노동신문은 19일 “우리 나라를 알곡과 남새, 고기와 과일이 넘쳐나는 나라로 되게 할 데 대한 당의 뜻을 높이 받들고 김책공업종합대학 광업공학부와 농업연구원 평양남새과학연구소의 과학자들이 창조적 지혜와 힘을 합쳐 남새재배에 이용되는 물의 특성을 변화시키는 방법으로 남새 생산성을 훨씬 높일 수 있게 하는 과학기술성과를 이룩하였다”고 보도했다.
신문은 “수질이 좋은 물을 이용하는 것은 식물체의 물에 대한 저항성을 높여 비료와 농약을 절약하면서도 남새의 수확고를 높이고 그 질을 개선하는데서 중요한 문제로 나선다”며 “회합도, 산화환원전위와 같은 물리화학적 특성들을 변화시켜 활성화한 재배용수는 토양 속에 침적된 영양원소들에 대한 용해도를 높이며 그것이 남새의 뿌리와 줄기를 통하여 활발히 흡수되게 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렇게 되면 남새는 공급된 비료를 효과적으로 흡수하게 되며 따라서 적은 비료를 가지고도 싹트기와 생육을 촉진시켜 수확고를 높이고 그 맛과 질도 개설할 수 있다”며 “재배용수는 활성화되는 과정에 전기적신호와 그에 의해 산생되는 여러 화학물질들에 의하여 무균화 된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이것을 이용하면 농약을 절약하면서도 깨끗한 작물을 자래울(기르다) 수 있다”고 덧붙였다.
신문은 “이 남새재배용활성수를 많은 단위의 남새온실들에 적용하여 본 결과 열매남새의 생산량은 120%, 잎남새와 뿌리남새의 생산량은 각각 130%로 높아졌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과학자들은 이와 함께 활성화된 재배용수를 공업적으로 생산하여 이용하기 위한 연구도 심화시키는 과정에 적은 전력으로도 어디에서나 손쉽게 시간당 1000㎡까지의 많은 재배용수를 활성화할 수 이게 하는 각이한 능력의 활성수 처리장치 제작기술도 내놓았다”며 “지금 과학자들은 온실남새 뿐만 아니라 모든 작물들에로 성과를 확대하며 현실에 적극 도입하기 위한 연구사업에 박차를 가해나가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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