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체불명의 저격범 뛰르끼예 미 대사관 공격
아래 기사 내용에 대해서는 따로 장문으로는 분석은 하지 않는다. 하지만 현재 벌어지고 있는 미국과 뛰르끼예의 폭발직전에까지 가 있는 관계에 대해서는 그에 대해 보도한 외신기사들을 번역하여 조만간 정밀 분석을 하여 기사로 올릴 것이다.
뛰르끼예와 미국과의 갈등 역시 두 나라만의 문제가 아닌 현재 벌어지고 있는 세계의 대 변화의 바람 속에 한 단면을 보여주고 있기 때문이다.
아래 스뿌뜨닉끄의 기사 역시 현재 벌어지고 있는 뛰르끼예와 미국 두 나라 사이에 첨예한 갈등을 분명하게 보여주는 사건이다. 아무리 개인적인 악감정에 의해서 벌인 총격사건이라고는 하지만 한 나라의 대사관을 향해 총격을 벌였다는 사실은 대단히 중요하고도 또 다른 한편으로는 위험스럽기까지 한 사건이다. 즉 국가대 국가의 험한 관계로까지 치달을 수 있는 위험하기 그지없는 사건이다.
우리는 이와 같이 뛰르끼예와 미국 사이에 벌어지고 있는 첨예한 갈등관계에 대해서도 관심을 가지고 지켜보아야 한다.
사건과 관련하여 스뿌뜨닉끄는 “미국 대사관 총격과 관련하여 앙카라에서 두 명이 체포되어 구속되었다. (Two People Detained in Ankara in Connection with US Embassy Shooting)”라는 제목으로 추가 사실을 보도하였다.
사건과 관련된 스뿌뜨닉끄의 추가 기사를 보도록 한다.
앙카라 주재 미국 대사관 총격사건 관련 스뿌뜨닉끄 추가기사 번역문 전문
미국 대사관 총격과 관련하여 앙카라에서 두 명이 체포되어 구속되었다.
| ▲ 뛰르끼예 경찰은 앙카라의 미국 대사관 총격과 관련된 두 명의 용의자를 체포 구속하였으며, 또한 경찰은 그 사건에 이용된 차량을 발견하였다고 아나돌루 통신은 추가로 덧붙여 보도하였다. 그 급작스러운 습격(기습공격)은 38살과 39살 먹은 두 사람들에 의해 자행되었다고 국영텔레비전(NTV)이 보도하였다. 경찰은 두 명의 남자가 대사관을 향해 총격을 가한 권총을 발견하였다. 뛰르끼예 당국은 대사관에 총격을 가한 것은 “혼돈을 조성하기 위한 시도라고 비난하였다. © 이용섭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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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8월 20일, 19시 14분(추가 2018년 8월 20일, 19시52분)
당일 오전 정체불명의 사람이 앙카라에 있는 미국 대사관에 총격을 가하였으며, 그들은 보안 경비실 목표로 하였다.
뛰르끼예 경찰은 앙카라의 미국 대사관 총격과 관련된 두 명의 용의자를 체포 구속하였으며, 또한 경찰은 그 사건에 이용된 차량을 발견하였다고 아나돌루 통신은 추가로 덧붙여 보도하였다.
그 급작스러운 습격(기습공격)은 38살과 39살 먹은 두 사람들에 의해 자행되었다고 국영텔레비전(NTV)이 보도하였다. 경찰은 두 명의 남자가 대사관을 향해 총격을 가한 권총을 발견하였다.
뛰르끼예 당국은 대사관에 총격을 가한 것은 “혼돈을 조성하기 위한 시도라고 비난하였다.
(미국 대사관)총격사건은 2016년 뛰르끼예의 실패한 군사쿠데타를 지휘한 혐의(원문-책임)가 있는 이슬람 성직자 페쑤라 귈렌의 (반정부)운동과 함께 엮여 2016년 뛰르끼예에서 구속되어 있던 미국 목사 앤드류 브룬슨 억류사건에 의해 촉발된 미-뛰르끼예 사이에 팽팽한 긴장관계가 조성된 가운데 벌어졌다.
양자 관계가 악화가 되면서 미국은 미국은 브룬슨의 투옥과 또 다른 뛰르끼예의 인권침해문제를 제기하면서(원문-주장하다) 뛰르끼예의 두 장관의 자산을 동결시켰다. 또한 워싱톤은 자국으로 수입되는 뛰르끼예의 철강과 알루미늄에 대해 관셰를 두 배나 인상하였으며, 그로인해 뛰르끼예의 리라화는 외환시장에서 역사상 최저치를 기록하는 결과를 가져왔다.
----- 앙카라 주재 미 대사관 총격사건 최초 기사 번역문 전문 -----
정체불명의 총격범 뛰르끼예 미 대사관 총격
| ▲ 정체불명의 사람이 현지 시간 새벽 5시 경에 안카라에 있는 미국 대사관에 총격을 가했다고 씨엔엔(CNN) 뛰르끼예 판이 보도하였다. 총알들은 하얀 차량에서 발사되었다고 보도되었다. 그렇지만 차량 번호판은 확인되지 않았다. 이에 대해 에르도안의 대변인은 미국 대사관에 대한 그 공격행위는 혼돈(동)을 조성하려는 시도이다라고 말 하였다. 이는 미국이나 반정부세력들의 조작행위로 의심한다는 의미가 내포되어 있다. ©이용섭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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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 2018년 8월 20일, 07시 38분(최종 2018년 8월 20일, 18시 11분)
어떤 한 정체불명의 사람이 현지 시간 새벽 5시 경에 안카라에 있는 미국 대사관에 총격을 가했다고 씨엔엔(CNN) 뛰르끼예 판이 보도하였다. 총알들은 하얀 차량에서 발사되었다고 보도되었다.: 그렇지만 차량 번호판은 확인되지 않았다.
지역 언론의 보도에 따르면 저격범은 미 대사관의 경비실을 목표로 공격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역 해당관청은 지나가는 차량에서 총격을 가하였으며, 그들은 범죄자를 쫓고 있다고 밝혔다.
최소한 네 발의 총탄이 미 대사관 6번 출구정면 향해 발사되었으며, 경비실 게시판의 창문을 맞추었지만 그로인한 사상자는 없다고 씨엔엔(CNN) 뛰르끼예 판이 보도하였다. 뛰르끼예 아나똘루 통신에 의하면 총격범 중 한 명이 그 총격사건과 관련하여 체포되었다고 한다.
사건 이후, 시 당국은 성명서에서 당국이 공격에 대한 조사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오늘 새벽 5시 30분(02:30분 GMT) 아따뛰르끄 대로를 따라 달리던 하얀 차량에서 미 대사관을 향해 여섯 발의 총탄을 발사하였다. 세 발이 철문과 보안시설 창문에 맞았다. 사상자는 없었다. 사건에 대한 조사가 진행 중에 있다.
동시에 에르도안의 대변인은 미국 대사관에 대한 그 공격행위는 혼돈(동)을 조성하려는 시도이다라고 말 하였다.(미국이나 반정부세력들의 조작행위로 의심한다는 의미)
양자 관계가 악화가 되면서 미국은 미국은 브룬슨의 투옥과 또 다른 뛰르끼예의 인권침해문제를 제기하면서(원문-주장하다) 뛰르끼예의 두 장관의 자산을 동결시켰다. 또한 워싱톤은 자국으로 수입되는 뛰르끼예의 철강과 알루미늄에 대해 관셰를 두 배나 인상하였으며, 그로인해 뛰르끼예의 리라화는 외환시장에서 역사상 최저치를 기록하는 결과를 가져왔다.
----- 앙카라 주재 미 대사관 총격사건 최초 기사 원문 전문 -----
Unknown Gunman Attacks US Embassy in Turkey
| ▲ 정체불명의 사람이 현지 시간 새벽 5시 경에 안카라에 있는 미국 대사관에 총격을 가했다고 씨엔엔(CNN) 뛰르끼예 판이 보도하였다. 총알들은 하얀 차량에서 발사되었다고 보도되었다. 그렇지만 차량 번호판은 확인되지 않았다. 이에 대해 에르도안의 대변인은 미국 대사관에 대한 그 공격행위는 혼돈(동)을 조성하려는 시도이다라고 말 하였다. 이는 미국이나 반정부세력들의 조작행위로 의심한다는 의미가 내포되어 있다. © 이용섭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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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DDLE EAST 07:38 20.08.2018(updated 18:11 20.08.2018)
An unidentified person fired shots at the US Embassy in Ankara at around 5 A.M. local time, CNN Turk reported. The bullets were reportedly fired from a white vehicle; however, the license plate could not be determined.
According to the local media reports, the gunman reportedly targeted the security guard cabin at the US embassy. Local authorities were reportedly alerted about the shooting from the passing vehicle and they are on the lookout for the suspect.
At least four gunshots were reportedly fired in front of Gate 6 of the US embassy, hitting a window in a security post but causing no casualties, CNN Turk reported. According to the Turkish Anadolu Agency, one person has been detained in relations to the shooting.
Following the incident, the city governor's office said in a statement that the authorities had launched an investigation into the attack.
"Today, at 5:30 a.m. (02:30 GMT), six shots were fired from a white car driving along Ataturk Boulevard toward the US Embassy. Three shots hit the metallic door and the window of the security's facility. There are no casualties. An investigation into the incident is underway," the statement read.
At the same time, according to the Erdogan's spokesman, the attack on the embassy is a clear attempt to create chaos.
As bilateral ties worsened, the United States froze the assets of two Turkish ministers over their alleged role in Brunson's imprisonment and other human rights abuses in the country. Washington also doubled tariffs on imported Turkish steel and aluminum, which resulted in the Turkish lira falling to a historic low.
앙카라 주재 미국 대사관 총격사건 관련 스뿌뜨닉끄 추가 기사 영문 전문
Two People Detained in Ankara in Connection with US Embassy Shooting
| ▲ 뛰르끼예 경찰은 앙카라의 미국 대사관 총격과 관련된 두 명의 용의자를 체포 구속하였으며, 또한 경찰은 그 사건에 이용된 차량을 반견하였다고 아나돌루 통신은 추가로 덧붙여 보도하였다.그 급작스러운 습격(기습공격)은 38살과 39살 먹은 두 사람들에 의해 자행되었다고 국영텔레비전(NTV)이 보도하였다. 경찰은 두 명의 남자가 대사관을 향해 총격을 가한 권총을 발견하였다. 뛰르끼예 당국은 대사관에 총격을 가한 것은 “혼돈을 조성하기 위한 시도라고 비난하였다. ©이용섭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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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4 20.08.2018(updated 19:52 20.08.2018)
Earlier in the day, an unidentified person fired shots at the US Embassy in Ankara, reportedly targetting the security guard cabin.
Turkish police have detained two suspects who might have a connection to the US Embassy shooting in Ankara, Anadolu agency reported, adding that the police also managed to find a vehicle that was used in the incident.
The assault was carried out by two men, aged 38 and 39, NTV reported. The police have found a gun that two men used to target the Embassy.
The Turkish authorities have condemned the shooting attack on the embassy, calling it an attempt to "create chaos.“
The shooting occurred amid tensions in US-Turkish relations caused by the imprisonment of US pastor Andrew Brunson, who was detained in Turkey in 2016 over his alleged ties to the movement of Islamic cleric Fethullah Gulen, which Turkey holds responsible for orchestrating the failed military coup of 2016.
As bilateral ties worsened, the United States froze the assets of two Turkish ministers over their alleged role in Brunson's imprisonment and other human rights abuses in the country. Washington also doubled tariffs on imported Turkish steel and aluminum, which resulted in the Turkish lira falling to a historic l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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