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까에서 미국, ISIL에 의해 죽은 4,000명의 민간인 시신발견
현재 수리아는 비단 전투를 벌이고 있는 전사들 뿐 아니라 일반 수리아 인민들 역시 하루하루를 죽음을 계선에서 사투를 벌이며 살아가고 있다. 비록 지금은 목숨이 붙어있을 지라도 언제 미국이 주도하는 연합군들과 테러분자들의 공격에 의해 생명이 달아날지 모른다.
미국이 이끌고 있는 국제연합군들은 전투기를 동원하여 수리아 동부 데이르 에즈조르를 중심으로 한 지역들을 매일매일 무차별적이고 무자비하게 폭격을 하고 있다. 그로인해 무고한 수리아 민간인들이 무수히 죽어나가고 있다.
지난 1년 여간 테러분자들과 미국 주도의 연합군들이 점령하고 있었던 수리아 북동부 유프라테스강 동쪽 라까시에서는 수많은 민간인들이 미국주도의 연합군들의 폭격과 테러분자들의 공격에 의해 생명을 잃었다. 이에 대해 이란의 파르스통신은 “라까에서 미국, ISIL에 의해 죽은 4,000명의 시신들 발견”이라는 제목으로 관련 사실을 보도하였다.
보도에 따르면 수리아 의료보건 관계자들은 수요일 미공군의 폭격과 《동 이라크 이슬람국가(ISIL)》의 공격으로 죽은 수천 명 의 민간인들의 시체가 라까에서 발견되었다고 발표하였다고 한다. 아랍어 알-와딴신문은 《동 이라크 이슬람국가(ISIL)》테러분자들이 라까에서 데에르 에즈조르로 옮겨간 이후 미군들이 지난 8월 내내 단 한 번의 중단함도 없이 라까시에 대해 무자비하게 폭격을 감행하였다고 한 자말 이싸라는 이름의 라까의 고위 의료 관계자의 말은 인용하여 보도하였다. 자말 이싸는 많은 수의 대규모의 매장지(무덤)가 미군들에 의해 라까가 점령을 당한 후에 발견되었으며, 거의 2,500명의 어린이들, 여성들 그리고 늙은이들을 포함한 4,000명의 민간인들의 시체가 대규모 무덤들에서 발굴되었다고 추가로 전하였다.
자말 이싸는 대규모 무덤 뿐 아니라 수 백 명의 민간인들의 시체들이 돌무더기들 속에서도 발견되었다고 말하였으며, 폐허들 중 2%만이 발굴 정리되었다고 덧붙였다. 현재 무너진 건물의 잔해더미에 대해서 2%만이 발굴이 진행되었음에도 4,000명의 민간인들의 시체들이 발굴이 되었다면 나머지 98%가 다 발굴이 되고 나면 얼마나 많은 민간인들의 시신들이 발굴이 될 것인지 상상이 간다.
계속해서 파르스통신은 “보도들에 기초하여 보면 최근에 1,500명의 시체들이 묻혀 있는 한 대규모 매장지가 지난 해 미군 폭격으로 죽은 민간인들의 시신들이 묻혀 있는 라까 시의 연속적으로 이어진 지역에서 발견되었다. 라까가 점령을 당한 후 일 년 동안 미군 폭격과 ISIL테러분자들 그리고 수리아 민주화부대(반군 무장대-Syrian Democratic Forces-SDF)들에 의해 희생된 사람들이 매장된 대규모 무덤들이 그 시(라까)에서 정기적으로 발견이 되고 있다.”고 하여 미국주도의 연합군들과 무장테러분자들에 의해 라까가 점령을 당한 후 수리아 민간인들이 무수히 죽어나갔으며, 그 시체들이 발굴되고 있다는 참상을 전하였다.
보도는 라까에 대한 미군들의 폭격에 의해 죽은 열두 명 이상의 민간인들 시체가 워싱톤과 그들이 지원하는(원문-특별한 관계를 맺은) 무장대들이 그 시(라까)를 점령한 후 일 년 동안에 발굴되었다고 한 현지 소식통들의 말을 인용하여 관련 사실을 전하였다.
보도에 따르면 소식통들은 라까 시민단체들이 연속적으로 이어진 무너진 건축물(빌딩) 더미들 아래에서 여성들과 어린이들을 포함하여 미군의 공습에 의해 희생을 당한 총 13명의 시체들을 발굴하였다고 말했다. 한 발 더 나아가 그 소식통들은 라까의 알-따까나에서 연속으로 이어진 무너진 건축물 더미들에서 3명의 민간인들의 시체들도 추가로 발굴되었다고 전했다고 한다.
자신들의 목적달성을 위해 얼마나 많은 수리아 민간인들을 죽여야만 하는가. 그러면서도 뻔뻔스럽게도 결국 아사드가 권력의 자리에서 물러나야만 한다고 생각하는데 대한 이유를 보고 있다.”며 “나는 현 수리아 정권의 관리 하에 그 어떤 선거가 실시가 된다 해도 수리아 인민들이나 국제사회로부터 그 어떤 신뢰를 얻을 것이라고 생각지 않는다.”라면서 자신들의 침략행위와 전쟁범죄행위를 화려한 면사포로 위장을 하는 발언을 하고 있으니 이 어찌 아연실색할 일이 아니겠는가. 과연 미국의 교활성과 사악함의 끝은 어디인가 그 끝에 대해 감을 잡을 수조차 없다.
서방제국주의연합세력들은 언제 한 번 타 민족, 인종, 국가에 대해서 존중을 한 적이 없다. 모두 자신들의 궁극적 목적을 달성하기 위한 위장 평화, 인권, 인도주의, 사랑을 외치면서 자신들의 흉악한 몰골을 가려왔을 뿐이다. 우리는 이러한 서방제국주의세력들에게 절대로 속아서는 안 된다. 그건 곧 우리민족의 죽음을 의미하는 것이다. 그건 현재 벌어지고 있는 수리아와 예멘의 참상이 잘 말해주고 있기 때문이다.
----- 번역문 전문 -----
2018년 10월 31일, 2시 41분. 수요일
라까에서 미국, ISIL에 의해 죽은 4,000명의 시신들 발견
| ▲ 라까에서 미국, ISIL에 의해 죽은 4,000명의 시신들 발견되었다. 수리아 의료보건 관계자들은 수요일 미공군의 폭격과 《동 이라크 이슬람국가(ISIL)》의 공격으로 죽은 수천명 의 민간인들의 시체가 라까에서 발견되었다고 전하였다. 아랍어 알-와딴신문은 《동 이라크 이슬람국가(ISIL)》테러분자들이 라까에서 데에르 에즈조르로 옮겨간 이후 미군들이 지난 8월 내내 단 한 번의 중단함도 없이 라까시에 대해 무자비하게 폭격을 감행하였다고 한 자말 이싸라는 이름의 라까의 고위 의료 관계자의 말은 인용하여 보도하였다. ©이용섭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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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헤란 (파르스통신)- 수리아 의료보건 관계자들은 수요일 미공군의 폭격과 《동 이라크 이슬람국가(ISIL)》의 공격으로 죽은 수천명 의 민간인들의 시체가 라까에서 발견되었다고 전하였다.
아랍어 알-와딴신문은 《동 이라크 이슬람국가(ISIL)》테러분자들이 라까에서 데에르 에즈조르로 옮겨간 이후 미군들이 지난 8월 내내 단 한 번의 중단함도 없이 라까시에 대해 무자비하게 폭격을 감행하였다고 한 자말 이싸라는 이름의 라까의 고위 의료 관계자의 말은 인용하여 보도하였다.
그는 많은 수의 대규모의 매장지(무덤)가 미군들에 의해 라까가 점령을 당한 후에 발견되었으며, 거의 2,500명의 어린이들, 여성들 그리고 늙은이들을 포함한 4,000명의 민간인들의 시체가 대규모 무덤들에서 발굴되었다고 덧붙였다.
이싸는 대규모 무덤 뿐 아니라 수 백 명의 민간인들의 시체들이 돌무더기들 속에서도 발견되었다고 말하였으며, 폐허들 중 2%만이 발굴 정리되었다고 덧붙였다.
보도들에 기초하여 보면 최근에 1,500명의 시체들이 묻혀 있는 한 대규모 매장지가 지난 해 미군 폭격으로 죽은 민간인들의 시신들이 묻혀 있는 라까 시의 연속적으로 이어진 지역에서 발견되었다.
라까가 점령을 당한 후 일 년 동안 미군 폭격과 ISIL테러분자들 그리고 수리아 민주화부대(반군 무장대-Syrian Democratic Forces-SDF)들에 의해 희생된 사람들이 매장된 대규모 무덤들이 그 시(라까)에서 정기적으로 발견이 되고 있다.
라까에 대한 미군들의 폭격에 의해 죽은 열두 명 이상의 민간인들 시체가 워싱톤과 그들이 지원하는(원문-특별한 관계를 맺은) 무장대들이 그 시(라까)를 점령한 후 일 년 동안에 발굴되었다고 현지 소식통들이 월요일에 전하였다.
그 소식통들은 라까 시민단체들이 연속적으로 이어진 무너진 건축물(빌딩) 더미들 아래에서 여성들과 어린이들을 포함하여 미군의 공습에 의해 희생을 당한 총 13명의 시체들을 발굴하였다고 말했다.
한 발 더 나아가 그 소식통들은 라까의 알-따까나에서 연속으로 이어진 무너진 건축물 더미들에서 3명의 민간인들의 시체들도 추가로 발굴되었다고 말했다.
----- 원문 전문 -----
Wed Oct 31, 2018 2:41
Bodies of 4,000 Civilians Killed by US, ISIL Found in Raqqa
| ▲ 라까에서 미국, ISIL에 의해 죽은 4,000명의 시신들 발견되었다. 수리아 의료보건 관계자들은 수요일 미공군의 폭격과 《동 이라크 이슬람국가(ISIL)》의 공격으로 죽은 수천명 의 민간인들의 시체가 라까에서 발견되었다고 전하였다. 아랍어 알-와딴신문은 《동 이라크 이슬람국가(ISIL)》테러분자들이 라까에서 데에르 에즈조르로 옮겨간 이후 미군들이 지난 8월 내내 단 한 번의 중단함도 없이 라까시에 대해 무자비하게 폭격을 감행하였다고 한 자말 이싸라는 이름의 라까의 고위 의료 관계자의 말은 인용하여 보도하였다. © 이용섭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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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HRAN (FNA)- Syrian medical officials announced on Wednesday that the corpses of thousands of civilians killed in the US airstrikes and ISIL attacks have been found in Raqqa.
The Arabic-language al-Watan newspaper quoted a senior medical official in Raqqa named Jamal Issa as saying that the US forces pounded Raqqa city for one month last August without any interruption after transferring the ISIL terrorists from Raqqa to Deir Ezzur, adding that the US airstrikes destroyed over 85% of the city, including all infrastructures, and killed thousands of civilians.
He added that a large number of mass-graves have been found after occupation of Raqqa by the US forces, noting that 4,000 corpses of civilians, including nearly 2,500 children, women and the elderly, have been unearthed from the mass-graves.
Issa said that in addition to the mass-graves, the bodies of hundreds of people have been discovered from rubbles, adding that only 2% of the ruins have been unloaded.
Based on the report, recently a mass-grave containing 1,500 corpses has also been found in Panorama region in Raqqa city where bodies of the civilians killed in the US warplanes' attacks last year were buried.
One year after occupation of Raqqa, mass graves of victims of the US raids and attacks by the ISIL terrorists and the Syrian Democratic Forces are being found regularly in the city.
The dead bodies of over a dozen civilians killed in the US airstrikes on Raqqa were unearthed one year after Washington and its affiliated militants occupied the city, local sources reported on Monday.
The sources said that the Raqqa civil team has found a sum of 13 corpses of the US air raids victims, including women and children, from under debris of ruined buildings in Panorama neighborhood.
The sources further said that bodies of 3 more civilians were also unearthed from ruined buildings in al-Thakana neighborhood in Raqq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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