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7월 8일 금요일

[주목 이사람] ‘손으로 말하는 法’… 13년간 법률수어 통역 신문철 수어통역사

 

[주목 이사람] ‘손으로 말하는 法’… 13년간 법률수어 통역 신문철 수어통역사

“사법기관, 농인에 대한 인식 여전히 미흡”

정준휘 기자 junhui@lawtimes.co.kr 입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