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조선은 제재 속에서도 경재성장은 물론 자강력 제일주의에 따라 자체적으로 모든 것을 만들 수 있다며 눈에 띄지 않는 ICBM과 한방에 미국을 날려 버릴 수 있는 핵폭탄을 만드는 것이 과학자들의 목표라고 피력했다. © 자주시보 이정섭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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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이 우리 과학자, 기술자들의 목표는 강성국가건설에 필요한 모든것을 자체로 만들어내는것이며 미국땅덩어리를 한방에 날려버릴 핵폭탄과 적들의 눈에 띄지도 않는 초고속 대륙간탄도미사일을 만들어내는 것이라고 밝혔다.
조선의 아리랑협회의 새로운 인터넷 기관지인 메아리는 14일 ‘우리 공화국의 막강한 경제적 잠재력 아직도 파악 못해’라는 제목의 기사를 통해 “최근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이 반공화국제재책동에 더욱 광분하고 남조선당국이 ‘독자대북제재조치’라는 것을 발표한데 대해 공화국주민들이 조소를 금치 못해하고 있다.”며 이같이 보도했다.
메아리는 천지윤활유공장 그리스작업반 노동자 전영훈 씨가 “당 제7차대회를 전례 없는 노력적성과로 맞이하기 위해 70일 전투에서 날마다 생산적 혁신을 일으키고 있다”고 하면서 “지난시기 우리나라에서 윤활유와 그리스는 수입에만 의존하던 것이다. 그러나 원수들이 자꾸 ‘제재’하니까 이제는 우리 자체의 힘으로 국제시장에 내놓아도 손색이 없는 윤활유와 그리스를 꽝꽝 만들어내고 있다. 원수들이 우리 공화국에 대한 제재의 도수를 높일수록 자립적 민족경제의 위력만 더욱 강화될 것”이라고 말한 사실을 게재했다.
기사는 국방과학원 김진원 연구사가 “우리가 만든 로켓들과 위성은 설계에서부터 재료, 부속, 연료 모두가 100% 우리의 힘과 지혜, 자원으로 만든 것”이라며 “여기에 나사 한개도 수입한 것이 없다.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이 아무리 제재를 해도 우리의 로켓들과 위성은 계속 하늘로 날아오를 것”이라고 말한 사실도 썼다.
그러면서 “우리 과학자, 기술자들의 목표는 강성국가건설에 필요한 모든 것을 자체로 만들어내는 것”이라며 “미국땅덩어리를 한방에 날려버릴 핵폭탄과 적들의 눈에 띄우지(뛰지)도 않는 초고속 대륙간탄도미사일을 만들어내는 것”이라고 의지를 천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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