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2월 30일 일요일

미주도연합군 수리아와 이라크에서 1,140명의 민간인학살인정

미주도연합군 수리아, 이라크에서 민간인 대량학살인정
번역, 기사 이용섭 기자 
기사입력: 2018/12/31 [10:09]  최종편집: ⓒ 자주시보
미주도연합군 수리아와 이라크에서 1,140명의 민간인학살인정

미국이 이끄는 소위 국제연합군(실제로는 침략군)들이 2014년 “내재된 문제해결 해결작전”이라는 그럴듯한 가면을 쓰고 수리아전에 개입을 한 이래 지금까지 1,139명의 민간인들이 자신들의 공습에 의해 “뜻하지 않게” 사망을 하였다는 사실을 공식 인정하는 성명서를 발표하였다.

서방제국주의연합세력들은 으레 자신들이 침략하고자 하는 나라나 민족 또는 지역이 있으면 먼저 자신들이 키운 주구들(대외적으로 민주화 투사, 걸출한 야당 지도자 등등)을 내세워 대규모 유혈폭동을 일으키고, 더 나아가 자신들이 직접 조직한 테러집단들과 반군세력들을 투입하여 해당 나라나 지역을 피바다 속으로 몰아간다. 

그러면서 동시에 그들은 자신들에 맞서거나 고분고분하지 않은 해당 나라의 지도자를 “끔찍한 독재자” “인권 말살자” “인민학살자” “인민의 삶을 도탄에 빠지게 하는 자” 등등의 온갖 모략적인 선전선동을 자국과 세계 인민들을 상대로 하여 대대적으로 벌인다. 그러면서 핍박과 억압을 받는 해당 나라와 지역의 인민들에게 자유와 민주주의를 안겨주어야 한다면서 자신들의 나라에서 꽃을 피우고 있는 자유와 민주주의 그리고 평화와 안전 그리고 삶의 안락을 해당하는 나라와 지역의 인민들에게 안겨주기 위해 서방제국주의연합세력 자신들이 대단히 어렵지만 그 힘겨운 역할을 맡아 나선다고 낯 뜨거운 뻔 한 거짓말을 하면서 군사적으로 침략을 감행한다.

1990년대 이후만 해도 그렇게 침략전쟁을 벌여온 나라가 이라크, 유고슬라비아, 아프카니스딴, 제2차 이라크전, 리비아전, 수리아전, 우크라이나, 예멘전 등이 있다. 서방제국주의연합세력들은 이렇게 침략전쟁을 감행하였으면서도 언제나 자신들은 해당 나라나 지역의 인민들의 생과 삶을 보장하기 위해 테러분자들이나 해당 나라와 힘겨운 전투를 벌이고 있는 것처럼 대대적인 선전선동을 벌이면서 끝까지 온 누리 인민들을 속이며 우롱하고 기만하고 있다.

하지만 정작 그들이 침략을 단행하여 자행하고 있는 실태를 보면 죄 없는 민간인들과 그들이 살아가는 데 없어서는 안 될 사회기간시설들이나 간접자본시설 등을 대대적으로 폭격하고 공격하고 있다. 이로 인해 해당 나라의 인민들은 자신들이 태어나고 자란 사랑하는 정든 땅에서 도저히 살 수 없기에 난민이 되어 세계 이 나라 저 나라를 떠돌면서 온갖 천대와 멸시를 받으면서 죽지 못해 하루하루를 살아가고 있다.

물론 당연히 실제 총 사망자 수를 터무니없이 축소하여 발표하였겠지만 어제 러시아 따스, 수리아 사나, 레바논 알 마스다르의 보도를 보면 미국이 주도하는 국제연합군들의 폭격에 의해 2014년 이후 수리아와 이라크에서 민간인들이 1,139명이 사망을 하였다고 공식성명을 통해 밝혔다.

그들의 발표대로만 한다 해도 수리아와 이라크에서만 해도 4년여 동안에 무려 1,140여 명의 민간인들을 죽이고 또 다른 더 많은 무고한 민간인들을 다치게 한 세력들이 과연 어느 나라를 향해 “인권”이 어떻소, “인도주의”가 어떻소, 하고 입을 벌린 자격이 있단 말인가. 그들은 바로 현 시대 온 누리의 존재하는 집단들 가운데 가장 악랄한 악마요, 악의재국이요, 악의 축들이다.

자신들의 세계 지배주의와 패권주의 더 나아가서 신세계질서 구축을 위해 자주적인 나라들을 침략하기 위한 명분을 찾으려는 교활하고 음흉한 속심에서 있지도 않은 해당 나라의 인권참상이요, 인도주의적 대 재앙이요 하면서 상대나라를 악랄하게 음해를 하고 있다.

우리는 오늘 날 세계적 차원에서 벌어지고 있는 미국이 앞장에 선 서방제국주의연합세력들의 인권공세, 인도주의공세, 평화공세, 안전과 안보타령에 절대로 속아서는 안 된다. 그들은 곧 선의 탈을 뒤집어쓰고 정작 선(善)하기 그지없는 나라를 침략하여 해당 나라를 자신들의 지배하에 넣기 위한 교활한 술책을 벌이고 있다. 

우리는 서방제국주의 연합세력들이 벌이고 있는 이 같은 교활하고 음흉한 선전선동의 본질을 정확하게 꿰뚫고 그 술책을 깨뜨려나가야 한다. 그 길만이 나를, 우리를, 우리민족을 보호할 수 있기 때문이다.


----- 번역문 전문 ----

불법적인 미연합군 수리아와 이라크에서 1,140명 민간인 학살인정

▲ 미국이 주도하는 불법적인 연합군들은 2014년 이후 수리아와 이라크에서 폭격을 감행하여1,140명의 민간인들을 죽였다는 사실을 알고 있다. 연합군들은 습관적으로 희생자들의 수를 줄이려는 시도를 하였으며, 따스통신사가 발표한 성명서에는 1,139명의 민간인들이 폭격에 의해 "뜻하지 않은" 죽음을 당했다고 언급되어 있다.     ©이용섭 기자

2018년 12월 30일

워싱톤, 사나 - 미국이 주도하는 불법적인 연합군들은 2014년 이후 수리아와 이라크에서 폭격을 감행하여1,140명의 민간인들을 죽였다는 사실을 알고 있다.

연합군들은 습관(원문-평소)적으로 희생자들의 수를 줄이려는 시도를 하였으며,  따스통신사가 발표한 성명서에는 1,139명의 민간인들이 폭격에 의해 "뜻하지 않은" 죽음을 당했다고 언급되어 있다.

국제연합군은 2014년 유엔안전보장이사회의 승인을 받지 않고(원문-우산 밖에) 형성되었기 때문에 국제연합군들은 알레뽀, 데이르 데즈조르, 라까 그리고 하사까의 민간인 거주지역들을 폭격하여 수십 차례의 학살을 자행하였으며, 더우기 데시와 싸운다는 구실(원문-명분, 미명)을 대며 사회기간시설들을 파괴하였다. 대시와 싸운다고 하였지만 자료들은 동부지역에서 수리아 아랍공화국정부군들과 민간인 거주지역들을 공격(원문-타격)하기 위해 연합군들과 타크피리  테러조직들 사이가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다는 사실을 명확하게 보여준다.

Rasha Milhem


----- 번역문 전문 -----

미연합군들 수리아에서 1,100명  이상 민간인 학살 인정

편집국 - 2018년 12월 30일

▲ 미국이 이끄는 연합군들은 2014년 '내재된 문제해결 해결작전'이 시작된 이래 이라크와 수리아에서 감행한 공중폭격에 의한 가장 최근까지의 사상자 수를 공개하였다. 최소한 1,139명의 민간인들이 연합군들의 공중폭격에 의해 “뜻하지 않게” 죽었다고 성명서에 언급되어 있다.     ©이용섭 기자

미국이 이끄는 연합군들은 2014년 '내재된 문제해결 해결작전'이 시작된 이래 이라크와 수리아에서 감행한 공중폭격에 의한 가장 최근까지의 사상자 수를 공개하였다.

최소한 1,139명의 민간인들이 연합군들의 공중폭격에 의해 “뜻하지 않게(원문-본의 아니게)” 죽었다고 성명서에 언급되어 있다.

미국이 매월 발표한 총 사망자수는 국제대사령(엠네스티인터네셔널)에 의해 반복적으로 반박을(원문-도전)을 받아왔다.

이 단체(국제대사령)는 연합군들이 "폭격으로 민간인들이 대규모로 죽고 다친"데 대해 " "대단히 교묘하게 부인해왔다."고 말했다.


----- 원문 전문 -----

Illegitimate US coalition acknowledges killing 1140 civilians in Syria and Iraq

▲ 미국이 주도하는 불법적인 연합군들은 2014년 이후 수리아와 이라크에서 폭격을 감행하여1,140명의 민간인들을 죽였다는 사실을 알고 있다. 연합군들은 습관적으로 희생자들의 수를 줄이려는 시도를 하였으며, 따스통신사가 발표한 성명서에는 1,139명의 민간인들이 폭격에 의해 "뜻하지 않은" 죽음을 당했다고 언급되어 있다.     © 이용섭 기자

30 December، 2018

Washington, SANA – The illegitimate coalition led by USA acknowledged killing 1140 civilians in raids launched on Syria and Iraq since 2014.

The coalition attempted as usual to reduce the number of victims, saying in a statement published by TASS news agency that 1139 civilians were killed “inadvertently” in the raids.

Since its formation outside the umbrella of UNSC in 2014, the international coalition committed dozens of massacres by bombing residential areas in Aleppo, Deir Ezzor, Raqqa and Hasaka, in addition to destroying infrastructure under the pretext of combating Daesh while data shows the close link between the coalition and the Takfiri organization for targeting the Syrian Arab Army and residential areas in the eastern region.
Rasha Milhem


----- 원문 전문 -----

US Coalition admits to killing over 1,100 civilians in Syria

By News Desk - 2018-12-30

▲ 미국이 이끄는 연합군들은 2014년 '내재된 문제해결 해결작전'이 시작된 이래 이라크와 수리아에서 감행한 공중폭격에 의한 가장 최근까지의 사상자 수를 공개하였다. 최소한 1,139명의 민간인들이 연합군들의 공중폭격에 의해 “뜻하지 않게” 죽었다고 성명서에 언급되어 있다.     © 이용섭 기자

The US-led coalition has published the latest casualty figures for its airstrikes in Iraq and Syria since the start of Operation Inherent Resolve in 2014.

At least 1,139 civilians have been “unintentionally” killed by coalition strikes, the statement said.

The death toll, presented monthly by the US, has been repeatedly challenged by Amnesty International.

The group says that the coalition was “deeply in denial” about the “large number of civilians killed and injured by [its] strikes.”

광고
트위터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