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북, 우리민족끼리 강조하는 새 선전물 선보여 | ||||
| 기사입력: 2018/01/18 [10:43] 최종편집: ⓒ 자주시보 | ||||
북에서 ‘민족적 화해와 통일을 지향해 나가는 분위기를 적극 조성해나가자!’라는 선전화(선전물)이 나왔다.
인터넷에 올라온 소식에 의하면 북의 대외매체인 <우리민족끼리>는 새로운 선전화는 “북과 남사이의 접촉과 내왕, 협력과 교류를 폭넓게 실현하여 서로의 오해와 불신을 풀고 민족의 단합을 기어이 이룩하려는 전체 조선민족의 의사와 염원을 반영하고 있다.”고 17일 소개했다.
<우리민족끼리>는 남북관계 개선은 당국만이 아닌 누구나 바라는 초미의 관심사이며 온 민족이 힘을 합쳐 풀어나가야 할 중대사라고 강조했다.
이어 “북과 남, 해외의 각계각층이 서로 접촉하고 내왕하며 통일애국의 길에서 연대련합을 강화해나갈 때 이해와 신뢰는 두터워질 것이며 화해와 단합이 도모되고 부단히 강화되게 될 것”이며 “온 겨레는 접촉과 래왕을 통하여 화해와 협력에 유익한것은 적극 도모하고 장려하며 서로 편견없이 지지하고 성원하면서 공동의 뜻과 힘을 합쳐나가야 한다.”고 <우리민족끼리>는 주장했다.
<우리민족끼리>는 “지금이야말로 우리 겨레가 외세의 간섭과 방해책동을 단호히 물리치고 우리 민족끼리 힘을 합쳐 민족적 화해와 단합을 실현하며 북남관계를 개선해야 할 관건적인 시각”이라고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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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월 17일 수요일
북, 우리민족끼리 강조하는 새 선전물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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