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티’는 ‘굴렁쇠’라는 뜻이다.

나이가 조금 드신 분들은 어린 시절에 한 번쯤 동티를 굴리고 놀았던 기억이 있을 법하다. 바퀴를 보면 굴리고 싶어진다는 황동규의 유명한 싯구 속 바퀴도 어쩌면 이 굴렁쇠에서 연유한 것인지 모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