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지난 2018년 2월 15일 제23차 겨울철올림픽경기대회가 진행되는 남조선의 어느 한 경기장 관람석에서는 많은 사람들이 통일기를 열심히 흔들며 공화국선수들을 응원하고 있었다. 그런데 그 시각 뜻밖에도 한쪽에서 두 외국인이 ‘조선은 결심하면 한다!’는 구호를 펼쳐들고 공화국의 선수들을 말없이 응원하여 수많은 사람들의 눈길을 모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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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평창동계올림픽에서 두 외국인이 ‘조선은 결심하면 한다!’는 구호를 펼쳐 들고 북 선수들을 응원하는 모습이 눈에 띄었다.
인터넷 소식에 따르면 북 매체 ‘조선의 오늘’은 “지난 2월 15일 제23차 겨울철올림픽경기대회가 진행되는 남조선의 어느 한 경기장 관람석에서는 많은 사람들이 통일기를 열심히 흔들며 공화국선수들을 응원하고 있었다”며 그런데 “그 시각 뜻밖에도 한쪽에서 두 외국인이 ‘조선은 결심하면 한다!’는 구호를 펼쳐들고 공화국의 선수들을 말없이 응원하여 수많은 사람들의 눈길을 모았다”고 전했다.
이어 매체는 “대회에 참가한 선수들과 관중들만이 아니라 세계의 수많은 체육인들, 체육애호가들과 시청자들이 경기진행정형과 응원모습을 실시간으로 지켜보는 올림픽경기대회장소에 두 외국인이 세계가 보란 듯이 공화국 인민들의 신념과 의지가 반영된 구호현수막을 들고 나온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매체는 ‘조선은 결심하면 한다!’는 구호는 “장장 수십성상 승리와 영광만을 아로새겨온 조선혁명의 전력사가 확증한 진리”라며 “돌이켜보면 우리 군대와 인민은 이 구호를 높이 들고 그 어떤 역경 속에서도 굴함 없이 자주의 한길로 힘차게 줄달음쳐왔다”고 평가했다.
매체는 “최근년간에만 보더라도 우리 군대와 인민은 제국주의자들의 전대미문의 제재와 고립압살책동을 물리치며 한개 도시와 맞먹는 여명거리를 불과 1년이라는 짧은 기간에 일떠세웠다”며 “그것도 자연의 광란으로 인해 수많은 인적물적손실을 입은 함북도 북부피해지역을 원상복구가 아니라 사회주의선경으로 일떠세우는 힘겨운 투쟁을 벌리면서 동시에 여명거리건설을 다그쳐 세상 사람들을 놀래웠다”고 말했다.
특히 “우리 공화국에 대한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의 횡포한 전횡에 맞서 국가핵무력완성의 역사적대업을 빛나게 실현한 것은 적대세력들의 폭제와 위협공갈책동에 영원한 종지부를 찍은 역사의 대사변”이라고 매체는 강조했다.
이에 매체는 “정의와 진리를 사랑하는 사람들은 우리 공화국의 이러한 승리적인 사변들에 대해 공감하며 적극 지지성원하고 있다”며 “지금 세계는 조선의 결심에 의하여 펼쳐지게 될 통일조선의 밝은 미래를 굳게 확신하고 있는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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