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12.30 10:32최종 업데이트 23.12.30 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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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와 이낙연 전 대표가 30일 오전 서울 중구의 한 식당 앞에서 만나 악수를 하고 있다. | |
| ⓒ 연합뉴스 | |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신당 창당 의지를 내보여 온 이낙연 전 대표가 30일 오전 단독 회동했다. 두 사람은 이날 오전 10시 서울 중구의 한 식당에서 배석자를 두지 않은 채 단독으로 만났다.
약속된 시간 약 5분 전에 현장에 온 이재명 대표는 곧이어 도착한 이낙연 전 대표를 기다렸다가 함께 회동 장소로 들어갔다. 당초 두 사람은 오찬을 할 것으로 알려졌으나 실제 다과를 곁들인 티타임을 진행 중이다.
이재명 대표는 이낙연 전 대표를 기다리던 중 취재진과 만나 "정치에서 제일 중요한 것은 국민들의 눈높이라고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국민들께선 이제 검사독재 정권의 폭압적인..."이라고 이야기하던 중 이낙연 전 대표가 도착해 말을 마무리하지 못했다.
현장에는 김영진(당대표 정무조정실장)·천준호(당대표 비서실장)·윤영찬(이 전 대표 측)·박성준(당 대변인) 의원이 자리했다.
(* 자세한 기사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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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와 이낙연 전 대표가 30일 오전 서울 중구의 한 식당으로 들어서고 있다. | |
| ⓒ 연합뉴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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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와 이낙연 전 대표가 30일 오전 서울 중구의 한 식당에서 만나 대화를 나누고 있다. | |
| ⓒ 연합뉴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