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0월 3일 수요일

이란 미사일 수리아 미군 근처 타격은 워싱톤에 보내는 경고

이란 수리아 동부 미사일 공격은 미국에 보내는 신호
번역, 기사 이용섭 기자 
기사입력: 2018/10/04 [10:34]  최종편집: ⓒ 자주시보
이란 수리아 미군 근처 미사일 타격은 워싱톤에 보내는 신호

러시아 스뿌뜨닉끄와 레바논의 《알 마스다르 소식지(AMN: Al-Masdar News)》는 현지 시간 10월 1일 새벽에 전격적으로 이루어진 이란이슬람혁명군 항공우주군들의 수리아 동부 <이슬람국가> 무장테러분자들의 근거지에 대한 공격은 “이란이 워싱톤에 보내는 신호”라고 한 이란 최고국가안전보장회의 사무총장 알리 샤므까니의 말을 인용하여 보도하였다.

스뿌뜨닉끄는 “이란 미사일 수리아 미군 근처 타격은 워싱톤에 보내는 신호”라는 제목으로 관련 사실을 전하였다. 계속해서 보도는 “이번 주 초 이란은 9월 22일에 있었던 25명이 죽은 아흐바즈 테러공격과 관련이 있는 수리아의 아부까말 지역에 둥지를 틀고 있는 여러 무장집단들을 목표로 하여 일곱 대의 무인기와 여섯 기의 정밀타격 탄도미사일들을 발사하였다.”고 보도하여 이란의 수리아 동부에 둥지를 틀고 있는 무장테러분자들의 근거지를 공격하였음을 전하였다.

보도는 계속하여 이란 최고국가안전보장회의 사무총장 알리 샤므까니는 수리아의 무장분자들에 대한 이란의 로켓 공격은 미군기지로부터 수 킬로미터밖에 떨어지지 않은 목표물을 타격했다고 설명했다고 수요일에 타스님통신을 인용하여 관련사실을 보도하였다.

보도에 따르면 샤므까니는 “우리의 항공우주군들은 그들이 당신들로부터 3마일[약 5킬로미터] 떨어진 곳을 로켓으로 공격을 하였을 때 (그것은)당신들 [ 미국]에게 중요한 신호를 보낸 것이다.”라고 말하였다. 샤므까니의 이 말은 사건이 일어난 이후 본지에서도 분석을 하였듯이 이번 이란의 수리아 동부에 둥지를 틀고 있는 테러집단들을 미사일과 무인공격기로 공격을 한 것은 미국에게 군사적인 경고, 압박과 같은 신호를 보낸 것이라는 말이다. 그건 곧 공격을 받은 곳이 미군들이 수리아 동부 유프라테스강 동쪽 지역을 강점하여 대규모로 주둔을 하고 있는 지역 바로 근처라는 점이다. 그 곳에는 프랑스 군 역시 대규모로 주둔하고 있다.

이렇게 미군과 프랑스군들이 대규모로 주둔하고 있는 바로 근처를 미사일과 무인공격기를 동원하여 대대적으로 공격을 한 것은 미국과 서방제국주의연합세력들에게 이란이 군사적으로 강력한 경고와 압박 등의 의미를 지닌 신호를 보낸 것이다. 바로 이 점을 이란 최고국가안전보장회의 사무총장 알리 샤므까니가 말한 것이다. 공격이 이루어진 지 이틀 만에 드디어 이란으로부터 미사일과 무인기의 공격의 진짜 목적이 어디에 있는 지를 밝혀주는 발언들이 나왔다.

샤므까니는 “우리의 항공우주군들은 그들이 당신들로부터 3마일[약 5킬로미터] 떨어진 곳을 로켓으로 공격을 하였을 때 (그것은)당신들 [미국]에게 중요한 신호를 보낸 것이다.”라고 하여 이란의 이번 공격이 미국을 겨냥하였음을 직접적으로 언급을 하였다. 샤므까니는 한 발 더 나아가 미국은 왜 그들의 군대가 대시 무장대들로부터 3마일 밖에 떨어지지 않은 곳에 주둔을 하고 있는지에 대해서 대답을 하라고 압박(원문-제안)을 하였다. 즉 수리아 동부 유프라테스강 동쪽에 무장테러집단들로부터 겨우 5킬로미터 밖에 떨어지지 않은 곳에 미군들이 주둔을 하고 있는 진자 목적을 밝히라는 것이다. 

이와 같은 미군들의 주둔은 테러분자들을 소탕하기 위한 것이 아닌 그들을 지원하기 위한 것이고, 또 수리아 정부군 및 수리아를 공격하기 위한 것이라는 진실을 직접 밝히라는 압박이다. 이란의 샤므까니의 그 같은 발언은 이미 미국이 수리아에 주둔을 하고 있는 진짜 목적에 대해 이란은 잘 알고 있다는 미국과 서방제국주의연합세력들에 대한 압박인 것이다.

스뿌뜨닉끄는 이어서 “이란의 육군 소장 아브둘라힘 모싸비는 형평성의 원칙에 의해서 테헤란은 적들에게 그들의 행동을 후회하게 만들 것이라고 기자들에게 말했다.”고 보도하여 이란이 현재 중동문제에 있어서 직접적으로는 무장테러를 저지르고 있는 무장집단들에게 경고를 보내었지만 간접적으로는 그들을 지원하고 있는 서방제국주의연합세력들에 대해서도 강력한 압박을 가하였다는 사실을 전하였다. 아브둘라힘 모싸비의 이 같은 발언은 그가 어떤 적이든 상관없이 적들이 이란에게 한 무모한 행동에 대해 형평성의 원칙에 의해 그대로 되돌려 주어 그들이 이란에게 한 적대행위에 대해 후회하게 만들 것이라는 말이다.

보도에 따르면 모싸비는 “우리는 더 강력하게 타격을 할 것이고 우리는 다른 측(테러분자들 및 적들)에 의한 그 어떤 공격에 대해서도 더욱 강력하고 맹렬한 타격으로 대답(원문-되돌려 주다)할 것이다.”고 말했다고 한다. 모싸비의 이와 같은 발언은 참으로 무서운 발언이 아닐 수가 없다. 이 말은 이번에 보여준 미사일과 무인공격기의 공격은 경우 맛보기 정도일 뿐 본격적으로 공격을 가한다면 적들이 상상도 할 수 없을 정도의 엄청난 군사적 공격이 될 것이라는 강력한 경고이다.

현재 수리아전을 두고 자주진영의 두 축인 러시아와 이란은 서방제국주의연합세력들에게 자신들의 강력한 무력을 선보이고 있다. 즉 군사적으로 해볼 테면 해보자는 것이 두 나라의 현재 입장인 것이다. 특히 이번 미군들이 강점하고 있는 지역 바로 근처(5KM)를 타격하였다는 사실을 대단히 큰 의미를 가진다 그건 곧 이란이 군사력을 사용하여 직접 미국을 크게 압박을 가한 것이 되기 때문이다.

한편 레바논의 《알 마스다르 소식지(AMN: Al-Masdar News)》도 같은 소식을 10월 3일 자에서 보도하였다. 《알 마스다르 소식지(AMN: Al-Masdar News)》는 “이란 사령관은 IRGC가 수리아 미군기지 근처를 타격한 것은 워싱톤에 신호를 보낸 것이라고 말했다.”는 다소 긴 제목으로 관련 사실을 보도하였다.

보도에 따르면 이란 최고국가안전보장회의 사무총장 알리 샤므까니는 화요일 이란이슬람혁명수비대가 수리아 동부 미군기지 근처를 타격한 것은 워싱톤에 신호(의사전달-메세지)를 보낸 것이다고 말했다고 한다. “우리의 항공우주군들은 그들이 당신들로부터 3마일[약 5킬로미터] 떨어진 곳을 로켓으로 공격을 하였을 때 (그것은)당신들 [미국]에게 중요한 신호를 보낸 것이다.”라고 샤므까니는 말했다고 타스니님신이 인용하여 보도하였다고 AMN이 전하였다.

계속해서 보도는 월요일 아침 이란이슬람혁명군의 항공우주군들은 최소한 6기의 지대지 미사일을 데이르 에즈조르도의 알부까말 외곽에 둥지를 틀고 있는 이슬람국가(ISIS)의 주둔지를 향해 발사하여 포격하였다. 이란이슬람혁명수비대는 이(미사일) 공격에 뒤이어 대형 무인기를 띄워 이슬람국가 주둔지를 타격하였다고 하여 월요일에 있었던 이란의 수리아 동부 이슬람국가 테러집단들을 공격한 사실에 대해 다시 전하였다. 이란 국방부장관에 따르면 해당 공격은 이란이슬람혁명군의 공격은 40명 이상의 이슬람국가 지휘관들을 죽였다고 한다.

이렇게 현지 시간 10월 1일 월요일 새벽에 전격적이고고 기습적으로 진행된 이란이슬람혁명수비군 항공우주군들의 미사일 및 무인공격기를 동원한 수리아 동부 유프라테스강 동쪽에 둥지를 틀고 있는 이슬람국가 테러집단에 대한 대규모의 공격은 수리아에서 활동하고 있는 테러분자들 뿐 아니라 미국, 영국, 프랑스, 이스라엘이 주축이 된 서방제국주의연합세력들에게는 커다란 군사적 압박이 되고 있다. 그건 본지에서 여러 차례 언급을 하였듯이 해당 공격은 바로 미군 강점지 근처에서 일어났기 때문에 미군에 대한 군사적 경고이자 압박이기 때문이다.

이제 수리아전은 점점 그 정점을 향해 나아가고 있다고 전망을 할 수 있다.  그건 곧 서방제국주의연합세력에 대한 자주진영의 군사적 압박이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더 강력하기 때문이다. 이러한 자주진영의 군사적 압박은 서방제국주의연합세력들에게 대화를 통한 수리아전의 종료이냐 아니면 군사적으로 대결을 통한 해결이냐를 선택하라는 무언의 경고이다. 이쨌건 현재의 상황을 놓고 보면 조만간 수리아전의 어떤 결말이 날 수밖에 없다. 

그에 대해 조심스럽게 전망을 해보면 양 진영 간에 대화와 협상을 통한 수리아전의 종전이 이루어질 것으로 본다.


----- 번역문 전문 -----

테헤란: 이란 미사일 수리아 미군 근처 타격은 워싱톤에 보내는 신호

▲ 이란 최고국가안전보장회의 사무총장 알리 샤므까니는 수리아의 무장분자들에 대한 이란의 로켓 공격은 미군기지로부터 수 킬로미터밖에 떨어지지 않은 목표물을 타격했다고 설명했다. “우리의 항공우주군들은 그들이 당신들로부터 3마일[약 5킬로미터] 떨어진 곳을 로켓으로 공격을 하였을 때 (그것은)당신들 [미국]에게 중요한 신호를 보낸 것이다.”라고 샤므까니는 말했다.     ©이용섭 기자

중동 2018년 10월 3일, 13시 37분(최종 2018년 10월 3일, 15시 12분)

이번 주 초 이란은 9월 22일에 있었던 25명이 죽은 아흐바즈 테러공격과 관련이 있는 수리아의 아부까말 지역에 둥지를 틀고 있는 여러 무장집단들을 목표로 하여 일곱 대의 무인기와 여섯 기의 정밀타격 탄도미사일들을 발사하였다.

이란 최고국가안전보장회의 사무총장 알리 샤므까니는 수리아의 무장분자들에 대한 이란의 로켓 공격은 미군기지로부터 수 킬로미터밖에 떨어지지 않은 목표물을 타격했다고 설명했다고 수요일에 타스님통신이 보도하였다.

“우리의 항공우주군들은 그들이 당신들로부터 3마일[약 5킬로미터] 떨어진 곳을 로켓으로 공격을 하였을 때 (그것은)당신들 [미국]에게 중요한 신호를 보낸 것이다.”라고 샤므까니는 말했다.

또한 그는 미국은 왜 그들의 군대가 대시 무장대들로부터 3마일 밖에 떨어지지 않은 곳에 주둔을 하고 있는지에 대해서 대답을 하라고 압박(원문-제안)을 하였다.

이란의 육군 소장 아브둘라힘 모싸비는 형평성의 원칙에 의해서 테헤란은 적들에게 그들의 행동을 후회하게 만들 것이라고 기자들에게 말했다.(적들이 이란에게 한 무모한 행동에 대해 형평성의 원칙에 의해 그대로 되돌려 주어 그들이 이란에게 한 적대행위에 대해 후회하게 만들 것이라는 말이다.)

“우리는 더 강력하게 타격을 할 것이고 우리는 다른 측(테러분자들 및 적들)에 의한 그 어떤 공격에 대해서도 더욱 강력하고 맹렬한 타격으로 대답(원문-되돌려 주다)할 것이다.”고 한 그의 말을 인용하여 파르스통신이 보도하였다.

월요일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수리아 건너편 유프라테스강 동쪽으로 여러 기의 탄도미사일을 발사하여 9월 22일 이란의 아흐바즈에서 있었던 테러공격을 감행한 지역이라고 주장을 하고 있는 조직들이 둥지를 틀고 있는 곳을 포격하였다. 

9월 22일 아흐바즈에서 군열병식을 벌이는 동안 무장테러분자들이 테러공격을 하였으며, 그 테러공격으로 최소한 25명이 죽고 60명이 다쳤다. 이란 보안군들에게 세 명의 테러공격자들이 현장에서 사살을 당했으며 네 번째는 부상으로 죽었다.

아흐바즈의 아랍애국운동과 대시 양 집단은 끔찍(원문-죽음)한 공격은 자신들이 저질렀다고 주장하였다. 이란 이슬람 최고지도자 아야톨라 알리 카메네이는 사우디아라비아와 아랍에미레이트연합(UAE)을 언급하면서 “이 지역의 미국이 지원하고 있는 정권들”에 대해 아흐바즈 사건과 관련되어있다고 비난을 하였다.(미국이 지지하고 있는 사우디와 UAE가 아흐바즈 테러사건에 연관되어 있으며 이는 결국 미국 역시 아흐바즈 테러사건에 간접적으로 연관되어있다는 비난이다.)


*ISIS/ISIL/IS로 알려진 대시는 러시아와 많은 나라들에게 불법으로 규정된 테러집단이다.


---- 번역문 전문 -----

이란 사령관은 IRGC가 수리아 미군기지 근처를 타격한 것은 워싱톤에 신호를 보낸 것이라고 말했다.

레이쓰 아보빠델 - 2018년 10월 3일

▲ 이란 최고국가안전보장회의 사무총장 알리 샤므까니는 화요일 이란이슬람혁명수비대가 수리아 동부 미군기지 근처를 타격한 것은 워싱톤에 신호(의사전달-메세지)를 보낸 것이다고 말했다. “우리의 항공우주군들은 그들이 당신들로부터 3마일[약 5킬로미터] 떨어진 곳을 로켓으로 공격을 하였을 때 (그것은)당신들 [미국]에게 중요한 신호를 보낸 것이다.”라고 샤므까니가 말했다.     ©이용섭 기자

베이루트, 레바논 (오전 2시) - 이란 최고국가안전보장회의 사무총장 알리 샤므까니는 화요일 이란이슬람혁명수비대가 수리아 동부 미군기지 근처를 타격한 것은 워싱톤에 신호(의사전달-메세지)를 보낸 것이다고 말했다.

“우리의 항공우주군들은 그들이 당신들로부터 3마일[약 5킬로미터] 떨어진 곳을 로켓으로 공격을 하였을 때 (그것은)당신들 [미국]에게 중요한 신호를 보낸 것이다.”라고 샤므까니는 말했다고 타스님통신이 인용하여 보도하였다.

월요일 아침 이란이슬람혁명군의 항공우주군들은 최소한 6기의 지대지 미사일을 데이르 에즈조르도의 알부까말 외곽에 둥지를 틀고 있는 이슬람국가(ISIS)의 주둔지를 향해 발사하여 포격하였다.

이란이슬람혁명수비대는 이(미사일) 공격에 뒤이어 대형 무인기를 띄워 이슬람국가 주둔지를 타격하였다.

이란 국방부장관에 따르면 이란이슬람혁명군의 공격은 40명 이상의 이슬람국가 지휘관들을 죽였다.


----- 원문 전문 -----

Tehran: Iran's Missile Strike Near US Troops in Syria Sent Washington a 'Signal'

▲ 이란 최고국가안전보장회의 사무총장 알리 샤므까니는 수리아의 무장분자들에 대한 이란의 로켓 공격은 미군기지로부터 수 킬로미터밖에 떨어지지 않은 목표물을 타격했다고 설명했다. “우리의 항공우주군들은 그들이 당신들로부터 3마일[약 5킬로미터] 떨어진 곳을 로켓으로 공격을 하였을 때 (그것은)당신들 [미국]에게 중요한 신호를 보낸 것이다.”라고 샤므까니는 말했다.     © 이용섭 기자

MIDDLE EAST 13:37 03.10.2018(updated 15:12 03.10.2018)

Earlier this week, Iran launched seven drones and six precision-strike ballistic missiles on several terrorist targets in Syria’s Abu Kamal region in retaliation for a September 22 attack in Ahvaz that left 25 people dead.

Secretary of Iran’s Supreme National Security Council Ali Shamkhani stated that Iranian rocket strikes on militants in Syria hit a target several kilometers away from the position of US troops, Tasnim news agency reported on Wednesday.

“Our aerospace forces sent you [the Americans] an important signal when they fired rockets at facilities three miles [about 5 km] from you,” said Shamkhani.

He also suggested that the United States answer as to why its “forces were stationed three miles away from the militants of Daesh.*”

In a parallel development, Commander of Iran's Army Major General Abdolrahim Moussavi told reporters that Tehran would make its enemies regret their actions.

"We will strike a more powerful and heavier blow in return to any strike by the other side. We can do the strike any time and anywhere," Fars News Agency cited him as saying.

On Monday, the Islamic Revolutionary Guards Corps (IRGC) fired several ballistic missiles across Syria east of the Euphrates River, where the organizers of the September terrorist attack in Iran’s Ahvaz were allegedly located.

During a military parade in Ahvaz on September 22, armed militants opened fire at, killing at least 25 and wounding 60. Three of the attackers were killed by Iranian security forces, while the fourth later died of his wounds.

Both the Patriotic Arab Democratic Movement in Ahvaz and Daesh claimed responsibility for the deadly attack. Iran’s Supreme Leader Ayatollah Ali Khamenei, for his part, has blamed the Ahvaz incident on “US-backed regimes in the region,” referring to Saudi Arabia and the United Arab Emirates.


*Daesh, also known as ISIS/ISIL/IS, is a terrorist group banned in Russia and many other countries.


----- 원문 전문 -----

Iranian commander says IRGC strike near US troops in Syria sent message to Washington

By Leith Aboufadel - 2018-10-03

▲ 이란 최고국가안전보장회의 사무총장 알리 샤므까니는 화요일 이란이슬람혁명수비대가 수리아 동부 미군기지 근처를 타격한 것은 워싱톤에 신호(의사전달-메세지)를 보낸 것이다고 말했다. “우리의 항공우주군들은 그들이 당신들로부터 3마일[약 5킬로미터] 떨어진 곳을 로켓으로 공격을 하였을 때 (그것은)당신들 [미국]에게 중요한 신호를 보낸 것이다.”라고 샤므까니가 말했다.     © 이용섭 기자

BEIRUT, LEBANON (2:00 P.M.) – The Secretary of Iran’s Supreme National Security Council Ali Shamkhani said on Tuesday that the IRGC strike near the U.S. troops in eastern Syria had sent a message to Washington.

“Our aerospace forces sent you [the Americans] an important signal when they fired rockets at facilities three miles [about 5 km] from you,” Shamkhani said, as quoted by the Tasnim News Agency.

On Monday morning, the IRGC’s aerospace forces fired at least a half dozen surface-to-surface missiles towards the Islamic State’s (ISIS) positions in the Albukamal countryside of the Deir Ezzor Governorate.

The IRGC would follow up this attack by launching a big drone strike on the Islamic State’s positions.

According to the Iranian Ministry of Defense, the IRGC attack resulted in the death of more than 40 Islamic State lead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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