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2월 8일 월요일

[사진] 일당백

 


김영란 기자 | 기사입력 2021/02/09 [09:20]

▲ 김수형 한국대학생진보연합 상임대표가 9일 오전 대법원 앞에서 사법농단 판사를 비호하는 국민의힘을 규탄하는 육성 1인 시위를 했다.   © 김영란 기자

 

▲ 대법원 앞 1인 시위 하는 김수형 상임대표  © 김영란 기자

 

▲ 대법원 앞은 국민의힘을 비롯한 보수세력이 1인 시위와 기자회견 등으로 아침부터 난리법썩이었다.   © 김영란 기자

 

▲ 김수형 상임대표가 국민의힘을 향해 1인 시위를 하고 있다.   © 김영란 기자

 

 김수형 상임대표의 1인 시위를 바라보는 이종배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과 김문수 전 의원  © 김영란 기자

 

20대의 청년이 국민의힘을 비롯한 적폐세력의 한복판에서 국민의힘 해체를 요구했다.

 

김수형 한국대학생진보연합(이하 대진연) 상임대표는 9일 오전 8시 30분부터 대법원 앞에서 육성 1인시위를 했다. 

 

김수형 대진연 상임대표는 임성근 부장판사 탄핵은 당연하다며 임 부장판사를 옹호하는 국민의힘을 규탄했다.  

 

한편, 대법원 앞에는 국민의힘을 비롯한 적폐세력이 김명수 대법관 사퇴를 요구하며 기자회견과 1인 시위를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