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정은 위원장, 29일 탄도로케트 시험발사 직접 지도 | |||||||||||||||
| 기사입력: 2017/05/30 [11:08] 최종편집: ⓒ 자주시보 | |||||||||||||||
30일, 북은 김정은 국무위원회 위원장의 지도아래 정밀조종 유도체계를 도입한 탄도로케트를 새로 개발하고 시험발사를 성과적으로 진행했다고 보도했다.
다수의 언론보도에 의하면 “정밀 조종유도체계를 도입한 탄도로켓을 새로 개발하고 시험발사를 성과적으로 진행했다”고 한다.
김정은 위원장이 직접 발사 현장에 나와 지도를 하였으며, 리병철 노동당 군수공업부 제1부부장, 김락겸 전략군 사령관, 김정식·정승일 당 군수공업부 부부장, 장창하 국방과학원 원장, 전일호 등이 참관했다.
이번 탄도로케트 시험발사는 “임의의 지역의 적 대상물들을 초정밀 타격할 수 있는 새 형의 정밀유도 탄도로케트의 기술적 지표들을 확증하며 각이한 전투 환경 속에서 새롭게 설계 제작한 무한궤도식 자행발사대 차의 운영 믿음성을 검토하는데 목적을 두었으며 조종 전투부의 말기 유도단계까지의 세밀한 원격 관측을 위하여 중등사거리 사격방식으로” 진행되었다고 한다.
이번 탄도로켓트는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지시에 따른 것으로 알려졌다.
김정은 위원장은 ‘적 함선을 비롯한 해상과 지상의 임의의 개별적 목표들을 정밀 타격할 수 있는 탄도로켓을 개발할 데 대한 연구종자를 주었다’고 북은 보도했다.
김정은 위원장은 이날 발사장에 나가 자체의 힘과 기술로 완성한 무한궤도식 자행발사대 차와 정밀조종 유도체계를 갖춘 탄도로케트를 돌아본 후 지휘소에 올라 발사 명령을 내렸으며 “종전의 화성계열 로켓발사보다 발사 전 준비공정이 고도로 자동화되어 발사시간을 훨씬 단축하도록 체계가 완성되었다”며 만족을 표시했다고 한다.
또한 김정은 위원장은 “최근 우리가 이룩하는 값비싼 승리의 소식들이 전파를 탈 때마다 미국놈들의 고민이 커질 것”이라며 “오늘의 이 성과를 토대로 위력이 더 큰 전략 무기들을 계속 개발해야 한다”고 그리고 “앞으로 국방과학 연구부문에서는 우리가 짜놓은 시간표와 노정도에 따라 다계단으로, 연발적으로 자위적 국방공업의 위력을 똑똑히 보여주어야 한다”며 강조했다고 하다.
이번 시험발사는 예정목표 지점을 7m 편차로 정확히 명중했다고 북은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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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5월 29일 월요일
김정은 위원장, 29일 탄도로케트 시험발사 직접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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