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레믈린 뿌찐 공군기 격추에서 아사드에 화를 냈다는 주장 부인
이스라엘의 포함한 서방제국주의연합세력들의 거짓말은 끝이 없다. 이스라엘 공군사령관 아미깜 노르킨이 이끄는 이스라엘 군 대표단이 9월 20일 9월 17일에 있었던 러시아 공군기 일류신-20 격추사건과 관련된 모든 자료들을 가지고 모스끄바를 방문하여 사건에 대한 조사를 하는데 협조를 하겠다고 발표를 하였었다. 또 이스라엘은 사건과 관련되어 모스끄바와 전적으로 협조를 하겠다고까지 말을 했었다.
이러한 이스라엘이 대표단의 모스끄바 방문 후 겨우 이틀만에 러시아와 수리아를 이간질 하는 언론 보도들을 내놓았다. 이스라엘은 해당사건에 대한 해명과 관련된 모든 자료를 러시아에 제공을 하겠다고 하면서도 해당사건에 대해서는 수리아에게 전적으로 그 책임이 있다고 강변을 하고 있다. 하지만 어제 9월 22일 자 스뿌뜨닉끄 보도는 이스라엘이 러시아에 제시한 사건과 관련된 자료들을 인정하지 않는다고 전하였다.
이처럼 서방제국주의연합세력들과 이스라엘은 자신들의 이익을 위해서는 그 어떤 것도 꺼리길 것이 없이 뻔뻔스럽게 거짓말을 진실인 것처럼 발표 내지는 보도를 하면서 세계 인민들을 상대로 선전선동을 해대고 있다.
이에 대해 이란 파르스통신은 9월 22일 자에서 9월 17일에 있었던 러시아 공군기 일류신-20 격추사건과 관련해 수리아와 모스끄바와의 관계를 악화시킬 목적에서 이스라엘 언론들이 거짓 보도를 한 사실을 고발하는 보도를 하였다. 파르스통신은 “크레믈린 뿌찐 공군기 격추에서 아사드에 화를 냈다는 주장 부인”이라는 제목으로 관련 사실을 보도하였다.
보도는 울라지미르 뿌찐 러시아 대통령은 《일류신-20》사건을 두고 바샤르 알 아사드 수리아 대통령에게 화를 내지 않았으며, 그 이유로 그의 전화에 대한 응답을 거부했다는 사실을 들었으나 러시아 대통령 대변인 드미트리 뻬스꼬브는 이사라엘 언론매체들이 보도한 그러한 소문을 일축하였다고 전하였다. 뻬스꼬브는 “그것은 사실이 아니며, 이스라엘 언론들의 추측성 보도를 믿지 마라”고 했다고 따스통신의 보도를 인용하여 파르스통신이 전하였다.
그런데 이스라엘 언론들이 위와 같이 수리아와 러시아 사이를 이간질 하려는 목적에서 있지도 않은 허위사실을 내돌리면서 조작보도를 한 실마리는 바로 바샤르 알 아사드 대통령이 뿌찐 러시아 대통령에게 전화를 했는데 그 전화를 뿌진이 받지 않았다는 것이다. 전화를 받지 않은 것은 곧 뿌찐 러시아 대통령이 수리아 바샤르 알 아사드 대통령에게 화를 낸 것이라는 것이다.
하지만 그에 대해 뻬스꼬브는 뿌찐은 그 사건에 대해 “추가 설명이 필요하지 않다”고 이미 언급을 하였다. 후에 뿌찐은 러시아 공군기를 잃은 것은 일련의 비극적인 상황에서 발생한 것이라고 강조하였다고 한다. 즉 수리아가 일류신-20 격추사건에 대해 추가적인 설명을 할 필요가 없으며 그 사건은 일련의 비극적인 상황에서 발생을 한 것이니 수리아 책임이 아니다. 그러니 굳이 수리아가 그에 대해 추가적으로 해명을 할 필요가 없다고 이미 러시아 뿌찐 대통령이 언급을 했다는 것이다. 이게 이번 러시아 공군기 일류신-20 격추사건에서 수리아에 대한 러시아의 입장인 것이다.
사실이 이러함에도 이스라엘의 언론들은 자신들의 이익 즉 일류신-20 러시아 공군기 격추사건을 가지고 때는 이때다 하면서 러시아와 수리아 사이를 이간질 하여 수리아전을 이스라엘과 서방제국주의연합세력들에게 유리한 상황으로 몰고 가려고 한 것이다. 참으로 사악하기 이를 데 없는 이스라엘이라고 밖에 더 이상 할 말이 없다.
한편 러시아 국방부장관 세르게이 쇼이구는 일류신-20 러시아 공군기 격추사건에 대해 그 사건에 대한 책임은 분명하게 이스라엘에 있으며 러시아는 그 사건을 결코 수수방관하며 그저 지나가지 않을 것이라고 말 했다고 파르스통신이 전하였다.
스뿌뜨닉끄는 어제 9월 19일 자에서 “인텔 회장 이스라엘 일류신-20격추사건 직전에 이스라엘 공군의 ‘정확성’에 대해 자랑을 하였다(Intel Chief Boasted of IAF's 'Precision' Just Before Il-20 Shootdown).”는 제목으로 해당 사건에 이스라엘이 개입되어 있으며, 그 책임 역시 이스라엘에게 있다는 사실을 간접적으로 증언하는 보도를 하였다.
계속해서 보도는 아래와 같이 전하였다. 번역문 먼저 올리고 원문은 아래에 올려준다.
22일자 스뿌뜨닉끄가 보도한 내용은 대단히 중요한 내용이 들어있다. 러시아가 수리아전을 하기 전에 이미 러시아와 이스라엘은 서로에 대해서는 위험한 군사적 행동을 하지 않기로 합의가 되었다는 것이다. 따라서 이스라엘이 수리아를 폭격하거나 수리아 상공을 비행할 때에는 만약 그 근처에 러시아군이 주둔을 하고 있다면 러시아군 측에 그 사실을 미리 통보를 하여 피해를 입지 않도록 하거나 아예 비행을 하지 않기로 약속이 되어 있다는 내용이다. 이 말은 대단히 중요한 의미를 가지는데 직접적으로 말하면 결국 러시아 역시 이스라엘이 자국의 군인들에게 피해를 입히지 않는다면 일정 정도 수리아를 폭격하는데 대해서 묵인을 한다는 내용이다. 결국 이스라엘이 수리아 영공을 넘나든다는 것은 수리아를 침략한다는 의미인데 러시아가 수리아를 돕기 위해 파견되었다면서 그러한 상황을 이스라엘과의 협약아래 허용을 한다는 것에 대해서는 뭐라고 말을 할 것인가.
우리는 여기서 또 다시 자국의 문제, 자기 민족의 문제에 대해서는 비단 서방제국주의연합세력들만이 아니라 그 어떤 외세에게도 의존을 해서는 안 된다는 것이 천리(天理)라는 사실을 절실하게 깨닫게 된다. 그건 우방국이라고 해도 예외는 아니다. 물론 어느 정도 부분적인 협조나 도움은 받을 수는 있겠지만 아예 모든 것을 전적으로 의존한다는 것은 결국 나라와 민족을 말아먹는 짓이 된다는 사실을 절대 잊어서는 안 된다. 아래 스뿌뜨닉끄 9월 22일 자의 보도 내용이 그 사실을 명백하게 증명해준다.
사실 진정한 우방국이자 도움을 주고자 수리아 정부군의 편에 서서 테러분자와 무장세력 그리고 반군세력들을 소탕하기 위해 수리아에 파견하여 전투를 벌이고 있다면 테러분자, 무장세력, 반군세력들을 돕고 있는 이스라엘의 그 어떤 군대도 수리아의 영토나 영공 그리고 영해를 침략하는데 대해서는 허용을 해서는 안 된다. 하지만 러시아는 이스라엘과 합의하여 수리아에 주둔하고 있는 자국 군대에게 피해만 입히지 않는다는 전제 조건아래 이스라엘 전투기들이 수리아를 폭격하는 침략적 행위를 묵인하는 협약을 맺었다는 사실을 뭐라고 설명을 해야 하는 것인가.
물론 이번 일류신-20에 대한 격추사건은 분명 이스라엘이 아래 기사에서와 같은 러시아와 맺은 약속을 어긴 것이 된다. 그래서 비록 일류신-20 러시아 공군 정찰기가 수리아 방공망인 S-200에 의해 격추가 되엇지만 그리도 이스라엘을 비난하고 있는 것이다. 이에 대해서는 본지에서 전직 이스라엘 고위 정보관리인 야꼬브 케드미가 한 말 “수리아영공에서의 이스라엘의 행동(전투기의 비행)이 러시아군들의 생명에 아무런 위험을 주지 않을 것이라는데 대해서 이스라엘과 러시아 간에 합의가 있었다. 이스라엘이 이 약속(합의)를 어겼다 … 다음에 발생할 일들은 이스라엘의 행동여하에 달려있다. 아마도 이스라엘은 사건 이전과 같이 수리아 영공에서 더 이상 자유를 누릴 수 없을 것이다.”고 한 말을 보도한 스뿌뜨닉끄의 보도를 번역하여 관련 사실을 전하였다. 하지만 아래 기사는 해당 내용에 대해 더욱더 구체적이고 상세하게 관련 내용을 전해주고 있다.
수리아전과 예멘전을 두고 우리는 우리민족의 문제에 대해 많은 것을 깨닫게 되는 계기가 된다. 그건 우리민족의 문제는 우리민족끼리의 정신에 의해 우리민족의 힘으로 자주적으로 풀어나가야만 한다는 것이다. 그 역시 절대로 변할 수 없는 천리(天理)이자 철리(鐵理)이다. 우리는 우리민족 문제에 그 어떤 외세에게도 의존하는 것을 절대로 허용해서는 안 된다. 수리아전과 예멘전이 이를 분명하게 증명해주고 있다.
----- 번역문 전문 -----
인텔 회장 이스라엘 일류신-20격추사건 직전에 이스라엘 공군의 ‘정확성’에 대해 자랑을 하였다
| ▲ 텔아비브는 수리아 상공에서 러시아 일류신-20 격추사건과 관련하여 러시아 측과 계속 협상을 할 것을 이스라엘 공군사령관에게 명령을 내렸다. 이스라엘 국방부장관은 라따끼아 상공에서 수리아 목표물들을 대상으로 공중폭격을 감행하고 있는 동안에 그 공군기 격추사건이 있었던 사건에 대해서는 수리아에게 그 책임이 전적이로 있다고 계속해서 주장하고 있다. ©이용섭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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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 2018년 9월 22일 20시 05분(최종 2018년 9월 22일, 20시 31분)
텔아비브는 수리아 상공에서 러시아 일류신-20 격추사건과 관련하여 러시아 측과 계속 협상을 할 것을 이스라엘 공군사령관에게 명령을 내렸다. 이스라엘 국방부장관은 라따끼아 상공에서 수리아 목표물들을 대상으로 공중폭격을 감행하고 있는 동안에 그 공군기 격추사건이 있었던 사건에 대해서는 수리아에게 그 책임이 전적이로 있다고 계속해서 주장하고 있다.
러시아 공군기 일류신-20 격추 직전인 금요일 하레츠와의 대담에서 이스라엘 공군 정보여단장 우리 오론 장군은 러시아군의 수리아 주둔(원문-존재)는 이스라엘 공군에게는 “도전”이나 그것이 이스라엘 공군들의 활동에 그 어떤 제약도 되지 않았다고 자랑하였다.
“러시아의 존재가 이스라엘 공군의 활동에 그 어떤 제약이라도 있는가? 그것은 우리에게 도전이다. 우리는 대단히 정확해야 한다. [그렇지만] 이스라엘 공군은 하늘에서 날아다니는 것만을 의미하지는 않는다.”고 오론은 말했다.
“러시아가 수리아에 도착을 한 것은 최근 몇 년간 이역에서 실질적인 판세를 형성하는 가장 팡력한 것들 중에 하나이다.”고 오론을 말하였으며, 러시아가 개입하기 이전까지는 “모든 사람들은 이슬람국가(ISIS)가 디마스쿠스를 압도할 것이라고 확신했었다.”고 말했다.
오론은 수리아에서 이란의 주둔(원문-존재)을 언급하면서 거기에 초점을 맞추면서 “(이스라엘의)중요한 부분(원문 부수적인)의 일부라도 피해를 입음이 없이 정확한 (적들에게 입힐)피해”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획득하여 이스라엘 공군에게 전달한 수 있는 자신의 정보국의 능력에 대해 자신감을 표명하였다.
2015년 9월 말 러시아가 대시(무장테러집단을 비하해서 부르는 말)와 또 다른 극단주의자들을 소탕하기 위해(원문-싸우기 위해) 수리아에 개입하기 직전에 모스끄바와 텔아비브는 (각자의)군사행동에서 오는 “오해를 방지하기”위한 (대화 교류 및 정보공유에 대한)체계를 맺어놓았었다. 이 체계에는 수리아에서 자신들이 공격을 할 때 러시아에 경고를 하고, 러시아 군대가 주둔을 하고 있는 상공을 날아다니지 않거나 근처를 폭격하지 말 것을 요구하도록 되어있다. 일류신-20을 상실하게 된 경우는 러시아 국방부는 비행기를 위험한 곳에서 벗어날 수 있는 적절한 경고와 시간이 주어지지 않았다고 밝혔다.
러시아군은 9월 17일 지중해 상공에서 15명의 승무원(공군)이 탑승한 러시아 일류신-20 정찰기와의 교신이 두절되었으며, 얼마 되지 않아 그 공군기는 휴메이밈 공군기지로 돌아오는 도중에 수리아의 S-200 지대공 미사일을 맞고 격추되는 사고를 당하였다. 수리아 방공망은 라따끼아, 타르투스와 홈스에 대한 이스라엘으 폭격에 대응해 가동 중에 있었다. 러시아 국방부는 이스라엘 공군이 수리아 방공망을 방어하기 위한 방패막이로 그 비행기(일류신-20)를 이용하여 위험한 상황이 초래되었다고 (이스라엘 공군을)비난하였다. 이스라엘 국방부는 러시아 공군기가 격추된데 대해 애도(哀悼)를 표명하였지만 그 격추와 연관되어있는 (이스라엘 공군기)F-16s는 그 공군기가 격추되었을(원문-파괴) 때는 이미 이스라엘 영공으로 돌아와 있었다면서 수리아를 비난하였다.
----- 번역문 전문 -----
2018년 9월 22일, 9시 51분. 토요일
크레믈린 뿌찐 공군기 격추에서 아사드에 화를 냈다는 주장 부인
| ▲ 울라지미르 뿌찐 러시아 대통령은 《일류신-20》사건을 두고 바샤르 알 아사드 수리아 대통령에게 화를 내지 않았으며, 그 이유로 그의 전화에 대한 응답을 거부했다는 사실을 들었으나 러시아 대통령 대변인 드미트리 뻬스꼬브는 이사라엘 언론매체들이 보도한 그러한 소문을 일축하였다. “그것은 사실이 아니며, 이스라엘 언론들의 추측성 보도를 믿지 마라”고 그가 강조했다고 따쓰통신이 보도하였다. ©이용섭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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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헤란 (파르스통신)- 울라지미르 뿌찐 러시아 대통령은 《일류신-20》사건을 두고 바샤르 알 아사드 수리아 대통령에게 화를 내지 않았으며, 그 이유로 그의 전화에 대한 응답을 거부했다는 사실을 들었으나 러시아 대통령 대변인 드미트리 뻬스꼬브는 이사라엘 언론매체들이 보도한 그러한 소문을 일축하였다.
“그것은 사실이 아니며, 이스라엘 언론들의 추측성 보도를 믿지 마라”고 그가 강조했다고 따쓰통신이 보도하였다.
뻬스꼬브는 뿌찐은 그 사건에 대해 “추가 설명이 필요하지 않다”고 이미 언급을 하였다. 후에 뿌찐은 러시아 공군기를 잃은 것은 일련의 비극적인 상황에서 발생한 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러시아 국방장관인 세르게이 쇼이구는 그 공군기 및 탑승원들의 상실에 대한 책임은 “전적으로 이스라엘 측”에 있으며, 모스끄바는 (이스라엘의)그러한 행동을 결코 “방관(원문-보복을 하지 않다)”하지 않을 것이라고 약속을 하였다.
이스라엘은 수리아, 이란 그리고 헤즈볼라흐 전사들을 비난하였으며 그 사건에 대한 조사에 협조(원문-도움)를 하였다. 뿌찐은 이스라엘 총리인 벤야민 네타냐후와 전화를 통해 대화를 나누었다.
수리아 국영통신사인 사나통신은 9월 17일 수리아 해안에서 러시아의 <일류신-20> 공군기를 잃게 된데 대해 아사드 대통령이 애도를 표한다는 뜻을 뿌찐 대통령에게 전하였다고 발표하였다. 수리아 지도자(아사드 대통령)는 그 사건에 대해 이스라엘을 비난하였으며, 그 비극적인 사건으로 우리나 당신이 테러와의 투쟁을 포기하지 않을 것임을 확신한다고 표명하였다. 언론설명에서는 뿌찐과 아사드가 전화로 대화를 나누지 않았다고 말했다.
----- 원문 전문 -----
Intel Chief Boasted of IAF's 'Precision' Just Before Il-20 Shootdown
| ▲ 텔아비브는 수리아 상공에서 러시아 일류신-20 격추사건과 관련하여 러시아 측과 계속 협상을 할 것을 이스라엘 공군사령관에게 명령을 내렸다. 이스라엘 국방부장관은 라따끼아 상공에서 수리아 목표물들을 대상으로 공중폭격을 감행하고 있는 동안에 그 공군기 격추사건이 있었던 사건에 대해서는 수리아에게 그 책임이 전적이로 있다고 계속해서 주장하고 있다. © 이용섭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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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DDLE EAST 20:05 22.09.2018(updated 20:31 22.09.2018)
In an interview with Haaretz take shortly before the destruction of the Russian Il-20 but published Friday, Israeli Air Force Intelligence chief Brig. Gen. Uri Oron bragged that while the Russian presence in Syria was a "challenge" for the IAF, it didn't constrain its activities.
"Does the Russian presence constrain the IAF's activity? It challenges us. We have to be very precise. [But] that doesn't mean that the IAF only flies in Israeli skies," Oron said.
"The Russians' arrival in Syria was one of the strongest things to shape reality in the area in recent years," Oron noted, saying that before the Russian intervention, "everyone was sure that ISIS* was about to roll over Damascus."
Oron expressed confidence in his agency's ability to obtain and transmit accurate intelligence to the IAF to allow it to "cause accurate damage without major collateral damage," with the present focus being the alleged Iranian presence in Syria.
Just before the Russian military was introduced into Syria to fight Daesh and other extremists in late September 2015, Moscow and Tel Aviv worked out a mechanism to coordinate their military actions to "prevent misunderstandings." This included the requirement that Israel warn Russia about its attacks in Syria, and avoid flying over or bombing near targets where Russian forces were present. In the case of the lost Il-20, the Russian Defense Ministry reported that it was not given adequate warning time to get its plane out of harm's way.
The Russian military lost contact with its IL-20 ELINT reconnaissance aircraft with 15 airmen onboard over the Mediterranean Sea on September 17, with the plane soon revealed to have been accidentally shot down by a Syrian S-200 surface-to-air missile while returning to Hmeymim airbase. Syrian air defenses were activated in response to Israeli airstrikes in Latakia, Tartus and Homs. The Russian Defense Ministry accused the IAF of creating the dangerous situation by using the plane as a shield against Syrian air defenses. The Israeli Defense Ministry expressed its condolences over the lost Russian plane, but insisted that the F-16s involved in the strikes were already back in Israeli airspace when the plane was destroyed, and blamed Syria.
----- 원문 전문 -----
Sat Sep 22, 2018 9:51
Kremlin Refutes Claims Putin Was Angry with Assad over Plane Crash
| ▲ 울라지미르 뿌찐 러시아 대통령은 《일류신-20》사건을 두고 바샤르 알 아사드 수리아 대통령에게 화를 내지 않았으며, 그 이유로 그의 전화에 대한 응답을 거부했다는 사실을 들었으나 러시아 대통령 대변인 드미트리 뻬스꼬브는 이사라엘 언론매체들이 보도한 그러한 소문을 일축하였다. “그것은 사실이 아니며, 이스라엘 언론들의 추측성 보도를 믿지 마라”고 그가 강조했다고 따쓰통신이 보도하였다. © 이용섭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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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HRAN (FNA)- Russian President Vladimir Putin was not angry with Syrian President Bashar Assad over the Ilyushin-20 incident and for this reason refused to answer his phone calls, Russian presidential Spokesman Dmitry Peskov said to dismiss rumors in the Israeli media.
"This has nothing to do with the reality, do not believe these speculations by Israeli mass media," he stated, TASS reported.
Peskov recalled that Putin had already made a comment on the incident, which required "no extra explanations". Putin later stressed that the loss of the Russian plane resulted from a string of tragic circumstances.
Russian Defense Minister Sergei Shoigu accused Israel of the incident, saying that the blame for the loss of the plane and its crew rested "entirely upon the Israeli side" and promised that Moscow would not leave such actions "unretaliated".
Israel accused Syria, Iran and Hezbollah and offered assistance in investigating the incident. Putin held a telephone conversation with Israeli Prime Minister Binyamin Netanyahu.
The Syrian news agency SANA published a message from Assad to Putin containing condolences over the loss of Russia’s Ilyushin-20 off Syria’s shores on September 17. The Syrian leader accused Israel of the incident and voiced the certainty that such tragic events will not force us or you to give up the struggle against terror. Neither press-service has said Putin and Assad held a telephone convers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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