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정객 야스쿠니신사 참배 범죄행위"
이정섭 기자
기사입력: 2014/10/28 [20:35] 최종편집: ⓒ 자주민보
조선은 일본 정치인들이 야스쿠니 신사참배를 군국주의라고 비난하며 이는 멸망의 길을 택하는 것이라고 비난했다.
중국의 당기관지인 인민망은 지난 27일 조선로동당 기관지인 로동신문을 인용 10월 중 일부 일본 정계인물들이 야스구니신사를 참배한것을 비난했다며 일본 정계인물들이 야스구니신사를 참배한 것은 역사 정의와 양심에 대한 공공연한 도전이며 침략 역사를 미화하고 군국주의를 선동하는 범죄행위라고 단죄한 사실을 보도했다.
인민망은 로동신문이 일본 현 정권은 국제사회의 목소리를 귀담아 들어야 하며 침략력사에 대해 반성하고 군국주의 야심을 포기해야만 일본은 전도가 있다"며 "만일 일본측이 력사를 망각하고 계속 군국주의 길로 나가려고 한다면 스스로 멸망의 길의 택하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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