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의 사명은 인권과 주권을 바로 세우는 일이라고 생각했던 김승교 변호사. 우리 사회 양심을 대변했던 그의 고민을 들어봅니다.
이제는 직접 들을 수 없는 김승교 변호사의 육성을 영상으로나마 들으면서 그가 얼마나 사람들을 사랑했던 사람인지, 자신 몸이 망가지는 것도 모르고 동지들에게 더 해주지 못해 늘 가슴아파하던 김승교 변호사의 그 동지애, 자신을 내세우지 않고 굳은 일에 앞장선 그의 무명전사정신 되새겨보는 계기가 되었으면 합니다. -이창기 기자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