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미국이 구상한 환상적인 별들의 전쟁 ©정설교 화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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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전쟁에 관한 논쟁은 어떻게 그것을 피하느냐에 관한 것뿐이다. 핵전쟁에 관한한 모든 사람은 평화를 원하고 평화주의자가 되어야 된다.
-C. 크라우테머- 타임지에서
미국 제40대 대통령인 로럴드 레이건 시대부터 시작한 별들의 전쟁 사드는 미국의 과학자들도 불가능하다고 했지만 미국정부와 여론은 미국은 불가능이 없으며 미국은 그 어떤 무기도 만들 수 있다고 과학자들을 압박했다. 불가능한 무기를 만들기 위해 미국은 천문학적인 돈을 쏟아 부었고 사드는 지금도 제자리걸음에 성능이 확인되지 않은 무기로 사드 한 세트는 자그만치 11조원이나 된다.
노무현 정부에서 미국이 사드문제를 처음 제기했지만 그때 노무현정부는 세 가지 이유를 들어 반대했다. 사드가 한중관계를 해칠 수 있고 둘째 사드는 돈이 많이 들고, 셋째 성능도 확실치 않으며 시험단계의 무기라는 이유다. 이명박 당선인도 당시 노무현 정부와 같은 이유로 들어 사드의 논란은 없었다.
하지만 박근혜 정부에 들어 사드는 국민과 성주주민들의 여론도 무시하고 일방적으로 몰아붙일 태세다. 박근혜정권은 미중 사이에 균형외교를 한다고 국민들에게 공약했지만 그 공약은 현재 파국을 맞았으며 외교정책에서 중국의 본심을 읽지 못한 대한민국은 중국의 경제보복을 피할 길이 없게 되어 가뜩이나 어려워 코너로 몰린 우리경제가 절체절명의 위기에 빠져들고 있다.
성능도 확인되지 않은 무기, 사드로 인하여 한반도 주변은 핵 무력이 증강되고 경제가 어려워지고 핵전쟁이 발발 우려까지 높아지고 있다. 대통령은 한반도에서 전쟁을 막고 평화와 번영을 추구해야 되지만 박근혜정부는 섶을 지고 불로 뛰어 들어가는 우를 범하고 있는 건 아닌지 .......
이에 미국과 대한민국 정부는 "핵전쟁에 관한한 모든 국민은 평화주의자가 되어야 된다"는 타임지 크라우티머의 충고를 상기할 필요가 있으며 한반도에서 전쟁을 불러오는 사드반대운동은 이 땅 평화를 위하여 국민의 한 사람으로 당연히 해야할 일이 아닐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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