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12월 25일 월요일

신의 이름으로 침략을 정당화하는 미국이라는 나라

신의 이름으로 침략을 정당화하는 미국이라는 나라
정설교 화백
기사입력: 2017/12/26 [02:49]  최종편집: ⓒ 자주시보
▲ 전범국가에 기독교에서 면죄부를 준다면
다시 중세로 되돌아간 현대판 면죄부가 아닐 수 없다.   © 정설교 화백


▲부시는 신의 계시를 받았다는 이라크 전쟁에서
밀려날 수 밖에 없었다.      © 정설교 화백


▲   신의 계시를 받은 이라크 전쟁은
악마의 계시를 받은 것으로 둔갑했다.
  © 정설교 화백

▲미군은 작전지역에서 민심을 얻을 수 없는 군대며
결국은 패전할 수 밖에 없는 군대다.     © 정설교 화백

▲  이게  미군이다.
   © 정설교 화백


▲  포로고문은 미국의  잔인성을 보여주는 대목으로
미국은 어디에서고 민심을 얻을 수 없어 막대한 전비만 날리고 결국은 패전하게 될 것이다.
그것이 미국시대의 종말을 의미한다.
   © 정설교 화백

▲  현대전에서 항공모함은 약소국이나 위협할 정도며 핵무기와 미사일로 무장한 군사강국에 무용지물이다. 무려1 1척이나  항모를 운영하는 미국은  이라크 전쟁에서는 왜 밀려 났을까?
  © 정설교 화백

승리하는 군대는 우선 이겨놓고 싸운다.
패배하는 군대는 우선 싸움을 시작하고 이기려 한다.
-손자병법-

대량 살상무기가 있다며  부시는 약체 이라크를 공격하기 위하여  신의 계시를 받았다며  이라크 침략을  신의 이름으로 정당화 하였다. 당시 부시는 북한을 '악의 축' 침략 1호로 지목했고 자칭 세계 최강의 군대를 보유하고 군수산업으로 먹고 사는 미국이 왜 침략 1호 북한을 침략하지 못하고 북미수교, 북미평화협정을 전제로  6자회담 9.19 공동성명을 채택하고 2.13 조치에 동의했을까?

오바마는 왜 한국에 반북대결 이명박근혜정권을 세우고 방치전략으로 일관했을까?

트럼프의 화염발언은 초창기 북한을 악의 축이라 몰아붙이며  공격 1호로 지목하던  조지 W 부시를 연상시키지만 트럼프 그도 좀 시간이 흐르면 조지 W부시와 같이 대북적대정책에서 꼬리를 내릴 것으로 예측되는 건 트럼프는 정치적 지도자보다는 잇속에 밝은 장사꾼에 불과하며 북한은 미국시대를 종말 시킬만큼의 수소폭탄으로 무장한 화성 15호 군사강국이 되었기 때문이 아닐까? 

미국의 역사를 보면 미국이 북한을 이길 수 있다면 신의 계시가 아니라 악마의 영혼이라도 앞장세워 북한을 침략했을 것이고 불의를  정의의 전쟁으로 둔갑시켜을 것이다. 하지만 백악관의  북미전쟁 시뮬레이션은 미국의 바람과는 반대인 패배로 나왔기 때문에 클린턴은 카터를 대통령 특사로 북한에 보내고 부시는 6자회담을 열고 트럼프는 유엔을 동원하여 제프리 펠트먼 유엔 사무부총장이 북한을 방문하여 유엔 사무총장을 친서를 북에 전달한 것으로 보인다.

북미대결에서  상대보다도 우월한  핵무력을 구비했다는 건   이겨놓고 싸우는 강자로 승리를 가져 올 것이며 그렇지 못하다면 결국은 패배하는  것이 아닐까. 손자병법을 적용하면 북미 핵대결은 거의 끝판에 들었다는 느낌이 든다.
트위터페이스북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