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지연관현악단 6일 오후 5시경 묵호항 도착예정 | ||||
| 기사입력: 2018/02/06 [10:10] 최종편집: ⓒ 자주시보 | ||||
평창 동계올림픽 축하공연을 위해 방남하는 북의 ‘삼지연 관현악단’이 5일 평양을 출발했다고 통일뉴스가 조선중앙통신을 인용하여 보도했다
‘삼지연관현악단’은 6일 오후 5시 강원도 동해시 묵호항에 도착할 예정이다.
140여 명으로 구성된 예술단을 북 박광호 당 부장과 김여정 당 부부장, 문화성 관계자들이 평양역에서 환송했다.
지난 4일 북은 판문점 연락채널을 통해 예술단이 ‘만경봉-92호’로 이동, 숙식장소로 이용할 것이라고 알려왔다. 이에 정부는 “평창올림픽의 성공적 개최를 지원한다는 차원에서 만경봉-92호의 묵호항 입항을 '5.24조치'의 예외로 적용한다.”며 ‘만경봉-92호’의 입항을 허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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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2월 5일 월요일
삼지연관현악단 6일 오후 5시경 묵호항 도착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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