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북 8월 13일~20일 경의선 도로현대화 위해 공동조사 진행 | ||||
| 기사입력: 2018/08/14 [10:15] 최종편집: ⓒ 자주시보 | ||||
남북은 13일부터 20일까지 경의선 도로의 현대화를 위한 현지 공동조사를 하기로 확정했다.
통일부는 “남북은 오늘(13일) 개성 자남산여관에서 남북도로공동연구조사단 제1차 회의를 개최하였다”고 13일 밝혔다.
회의에서 남북은 ‘공동연구조사단 구성. 운영에 관한 합의서’를 협의했으며, 13일부터 20일까지 개성에서 평양까지 경의선 북측구간을 공동조사하기로 했다. 동해선 현지공동조사 일정을 추후 확정하기로 했다.
이번 회의에 남측에서는 백승근 국토교통부 도로국장을 대표로 5명, 북측은 김기철 국토환경보호성 처장을 대표로 4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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