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디 예멘 후데이다흐 공격 후 미사일 집중포격을 받았다
사우디아라비아는 예멘 서부 홍해연안의 항구도시인 후데이다흐시를 공격한 후 예멘 연합군들에게 미사일로 집중 포격을 받았다. 이란 관영 파르스통신은 “예멘의 후데이다흐 공격후 사우디 미사일 연발포격을 받았다.”라는 제목으로 관련 사실을 보도하였다. 통신은 “후데이다흐 지방에 대한 사우디 왕국이 이끄는 침략자 동맹군들이 살인적인 공습을 가한지 얼마 안 되어 예멘은 사우디아라비아 남부에 다섯 발의 미사일을 발사하여 포격하였다.”라고 사우디가 예멘연합군들의 보복공격을 받았음을 자세히 전하였다.
계속해서 파르스통신은 “예멘군과 그 연합군들은 목요일과 금요일에 걸쳐 지난, 나즈란과 아시르 지역으로 이루어진 (사우디)왕국 남서쪽 끝 지역에 대해 미사일(원문-발사체)을 날려 포격을 가하였다. 그 미사일은 모두 예멘이 사우디아라비아에 대한 보복공격을 할 때 사용해왔던 잘잘형 이다.”라고 하여 예멘군들이 후데이다흐 항구도시를 공격한 사우디아라비아에 대한 보복공격으로 사우디 어느 곳을 미사일로 공격하였는지를 상세하게 보도하였다.
마지막으로 통신은 “그 보복 공격의 결과 그 어떤 인명이나 물질적인 손실을 입었는지에 대해서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고 하여 그 공격의 결과 사우디가 인명 및 재산상의 어떤 피해를 보았는지에 대해서는 더 이상 보도하지 않았다.
8월 들어서서 사우디와 그 동맹군들은 예멘서쪽과 북쪽지역에 대해 대대적으로 공격을 가하고 있다. 문제는 사우디와 그 동맹군들이 공격목표로 삼고 있는 대상이 예멘연합군들이라고 주장은 하고 있지만 실제로는 예멘 인민들과 그들이 살고 있는 주거 지역이라는 것이다. 또 사우디가 이끄는 동맹군들은 사회간접자본시설들과 기간시설들을 집중적으로 공격을 가하고 있다. 현재 사우디와 그 동맹군들은 예멘에서 전쟁범죄를 저지르면서도 아무런 죄의식을 가지고 있지 않다는 것이 국제적으로 비난받아 마땅하다.
사우디와 그 동맹군들은 8월 8일(현지시간) 예멘 북부 사다아시의 사람들이 붐비는 시장 입구에 어린 학생들을 가득 태우고 서 있던 학교버스를 폭격하여 51명이 숨지고, 79명이 부상을 당하였다. 숨지고 부상을 당한 사람들 대부분은 어린 학생들이었다고 스뿌뜨닉끄, 파르스통신들이 관련 사실을 보도하였다. 하지만 사우디와 그 동맹군들은 학교버스폭격에 대해 유엔을 포함하여 국제사회가 일치하게 비난을 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또 다시 예멘 민간인 거주 지역을 함포사격 하였다. 그 폭격으로 예멘 민간인들 6명이 숨졌다고 파르스통신이 8월 16일 자에서 보도하였다. 희생을 당한 민간인들은 모두 어린이와 여성들이었다.
파르스통신은 “사우디 전투기들의 예멘 마을 폭격으로 여성 어린이들 사망(Women, Children Killed as Saudi Warships Strike Yemeni Village)”이라는 제목으로 관련 사실을 보도하였다. 파르스통신은 아래와 같이 새로운 사우디 전투기들의 예멘 마을 폭격에 대해 아래와 같이 보도하였다. (번역문과 원문을 동시에 올려준다)
홍해에 배치된 사우디전투함선에서 예멘의 북서부 하지자흐 마을 민간인 거주지역을 미사일로 연속 포격을 가해 최소한 민간인 여섯 명이 숨졌다.
(At least six civilians have been killed when Saudi military vessels deployed in the Red Sea launched a barrage of missiles at a residential area in Yemen’s Northwestern province of Hajjah.)
익명을 전제로 한 지역소식통들은 그 전투함선들은 수요일 오후(현지 시간 8월 15일) 헤이란 지역의 알-사다흐 마을을 연속적으로 포격을 가하였다고 알-마시라흐 텔레비전방송에 말 했다.
(Local sources, speaking on condition of anonymity, told Al-Masirah television network that the warships fired the projectiles at al-Sadah village in the Hayran district of the province on Wednesday afternoon.)
그 소식통들은 죽음을 당한 희생자들 가운데에는 여성들과 어린이들이 있었다고 덧붙였다.
(The sources added that there were women and children among the fallen victims.)
또한 의료 관계 소식통들에 따르면 화요일에 사우디-아랍에미레이트 연합군들의 전투기들은 예멘의 후데이다흐 지방을 폭격하여 여러명의 민간인들이 부상을 당하였다.
(Also on Tuesday, Saudi-UAE coalition airstrikes on Yemen's Hudaydah province killed and wounded several people, according to medical sources.)
보건부의 한 관리는 화요일에 있었던 두라이하미시 폭격으로 최소한 13명의 민간인들이 죽고 또 다른 24명이 부상을 당하였다고 말 했다.
(A spokesperson from the Health Ministry said Tuesday's attacks on the city of Duraihami killed at least 13 civilians and injured 24 others.)
현재 사우디가 이끌고 아랍에미레이트(UAE)가 적극적으로 참전하고 있는 그 동맹군들은 예멘에서 용서하지 못할 전쟁범죄를 저지르고 있다. 사우디아라비아와 그 동맹군들은 파렴치하기 이를 데가 없다. 자신들이 예멘을 침략하였으면서 마치나 예멘 군들이 사우디아라비아를 침략한 것처럼 무고한 예멘 민간인들에 대한 폭격이 정당하다고 강변을 하고 있다. 강도가 강도야하고 도둑이 도둑이야 한다고 제발이 저린 전쟁범죄국가들이 국제사회에 대고 자신들의 공격은 정당하고 합법적이었다고 하는 것이 딱 그 꼴이다.
예멘전과 수리아전을 집중적으로 다루면서 국제사회는 ≪밀림의 법칙≫이 지배하는 동물세계보다도 훨씬 더 끔찍하고 악랄하다는 사실을 깨닫게 된다. 동물들 특히 육식동물들도 자신들의 배만 부르면 약한 짐승들이 곁을 지나가도 그저 보고만 있을 뿐이지 공격하여 죽이지 않는다. 그런데 미국, 영국, 프랑스, 이스라엘이 주축이 된 서방연합세력들의 패권주의와 지배주의에 대한 욕망은 한도 끝도 없다. 그러면서 그들은 붉은 피를 입가에 질질 흘려대면서 국제사회에 대고 인권이 어떻소, 자유가 어떻소, 생존권이 어떻소 하는 삶은 소대가리가 들어도 박장대소할 소리를 하면서 국제사회를 기만 우롱하고 있다.
우리 모두 이제 깨어나야 한다. 서방연합세력들의 교활성과 악랄성을 똑바로 인식하고 남과 북 그리고 해외의 우리민족을 위해 어떻게 해야할 지에 대한 대안을 찾아야만 한다. 그럴 때만 우리겨레의 미래가 보장이 된다.
----- 번역문 전문 -----
2018년 8월 4일, 3시 58분. 토요일
예멘의 후데이다흐 공격후 사우디 미사일 연발포격을 받다
| ▲ 후데이다흐 지방에 대한 사우디 왕국이 이끄는 침략자 동맹군들이 살인적인 공습을 가한지 얼마 안 되어 예멘은 사우디아라비아 남부에 다섯 발의 미사일을 발사하여 포격하였다. 예멘군과 그 연합군들은 목요일과 금요일에 걸쳐 지잔, 나즈란과 아시르 지역으로 이루어진 (사우디)왕국 남서쪽 끝 지역에 대해 미사일(원문-발사체)을 날려 포격을 가하였다. 미사일은 모두 예멘이 사우디아라비아에 대한 보복공격을 할 때 사용해왔던 잘잘형 이다 ©이용섭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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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헤란 (파르스통신)- 후데이다흐 지방에 대한 사우디 왕국이 이끄는 침략자 동맹군들이 살인적인 공습을 가한지 얼마 안 되어 예멘은 사우디아라비아 남부에 다섯 발의 미사일을 발사하여 포격하였다.
예멘군과 그 연합군들은 목요일과 금요일에 걸쳐 지난, 나즈란과 아시르 지역으로 이루어진 (사우디)왕국 남서쪽 끝 지역에 대해 미사일(원문-발사체)을 날려 포격을 가하였다고 프레스 텔레비전방송이 보도하였다.
그 미사일은 모두 예멘이 사우디아라비아에 대한 보복공격을 할 때 사용해왔던 잘잘형 이다.
그 보복 공격의 결과 그 어떤 인명이나 물질적인 손실을 입었는지에 대해서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
사우디아라비아와 그 동맹국들은 전 리야드의 지지를 받았던 관료들을 권력을 자리에 다시 올려 세우기 위해 2015년 예멘을 침략하였다. 그 침략으로 인해 수천 명이 죽었고 그 나라는 심각한 기아선상의 위기에 놓이게 되었다.
예멘 민중들의 안사룰라 운동에 의해 세워진 예멘의 최고혁명위원회는 침략의 4년 째 “미사일 소나기(원문-비)의 해”로 명명되었다. 가난한 나라는 침략자들에 대한 강력한 투쟁을 지속하고 있다. 마찬가지로 안사룰라 전사들은 사우디가 이끄는 침략자들에 맞서 나라를 든든히 방어하고 있다.
연합군들이 수데이다흐의 병원과 어항(漁港)을 폭격하여 최소한 55명이 죽은 직후 보복차원의 미사일을 연속 발사하여 포격하였다.
하루 전날 사우디 주도의 전투기들이 후데이다흐 연안의 어선을 목표로 폭격을 한 후 최소한 9명의 어부들이 죽었다.
그 지방의 중심도시(원문-수도)인 후데이다 항구 도시는 예멘의 수입물량이 드나드는 주요 항이며, 침략자들의 공격에게 더 이상 공격을 지속하지 말라고 경고를 하라고 국제기구에 촉구하였다.
금요일에 발표된 성명서는 레바논의 헤즈볼라흐 전사들(원문-저항운동)은 병원을 공격한데 대해 비난을 하였다.
“사우디와 미국침략자들에 의한 공격은 동맹의 도덕적 저열성과 커다란 좌절을 드러내는 것이다.”라고 성명서는 지적하였으며, “귀축 같은 만행은 세상을 당혹스럽게 만들었다.”고 (성명서는)덧붙였다.
미국은 풍부한 무기를 공급하였고, 폭격을 조정해주었으며(폭격에 대한 정보와 자료를 제공하였다), 공중급유 그리고 침략을 위한 특공대를 지원(투입)해왔다.
----- 원문 전문 -----
Sat Aug 04, 2018 3:58
Saudi Arabia Under Missile Barrage After Yemen's Hudaydah Attacks
| ▲ 후데이다흐 지방에 대한 사우디 왕국이 이끄는 침략자 동맹군들이 살인적인 공습을 가한지 얼마 안 되어 예멘은 사우디아라비아 남부에 다섯 발의 미사일을 발사하여 포격하였다. 예멘군과 그 연합군들은 목요일과 금요일에 걸쳐 지잔, 나즈란과 아시르 지역으로 이루어진 (사우디)왕국 남서쪽 끝 지역에 대해 미사일(원문-발사체)을 날려 포격을 가하였다. 미사일은 모두 예멘이 사우디아라비아에 대한 보복공격을 할 때 사용해왔던 잘잘형 이다 © 이용섭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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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HRAN (FNA)- Yemen fired five missiles at Southern Saudi Arabia shortly after a coalition of invaders led by the kingdom staged deadly strikes against the country’s Hudaydah Province.
The Yemeni army and its allies fired the projectiles at the kingdom’s Southwestern tip, which comprises the Jizan, Najran, and Asir regions, over Thursday and Friday, presstv reported.
The missiles were all of the Zalzal type, which the country has been using in its retaliatory attacks against Saudi Arabia.
It is not yet clear whether the retaliation has resulted in any human or material losses.
Saudi Arabia and its allies invaded Yemen in March 2015 to restore power to its former Riyadh-backed officials. The invasion has killed thousands, and placed the country on the edge of outright famine.
Yemen’s Supreme Revolutionary Committee, founded by Yemen’s popular Ansarullah movement, has named the fourth year of the invasion “the Year of Missile Rain” as the impoverished country keeps up its struggle against the invaders. Ansarullah fighters likewise defend the country against the Saudi-led invasion.
The retaliatory missile barrage came shortly after at least 55 people were killed when the coalition’s aircrafts hit a hospital and a fishing harbor in Hudaydah.
A day earlier, at least nine fishermen had been killed after Saudi-led warplanes targeted their ship off the coast of Hudaydah.
The port city of Hudaydah, the province’s capital, receives the majority of Yemen’s imports, prompting international bodies to warn the invaders against keeping up their attacks.
In a statement published on Friday, Lebanon’s Hezbollah resistance movement condemned the attack on the hospital.
"The attack by the Saudi and American aggressors reveals the moral devolution of the coalition and its heavy defeat,” the statement read, adding that "the brutal atrocity has bewildered the world".
The United States has been lending generous arms supplies, bombing coordinates, aerial refueling, and commando support to the invas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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