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정은 위원장, 최고사령관 추대 7돌 경축보고대회 진행 | ||||
| 기사입력: 2018/12/30 [11:31] 최종편집: ⓒ 자주시보 | ||||
북에서 김정은 국무위원장을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 추대 7돌 경축 중앙보고대회가 29일 4.25 문화회관에서 진행’되었다.
보고대회에는 “최룡해 부위원장과 당과 정부의 간부들인 김평해, 태종수, 최부일, 정경택, 리만건, 김능오, 무력기관 책임일꾼들인 리명수, 김수길, 리영길, 노광철, 당정책관철에서 모범적인 군대와 사회의 일꾼들, 당, 무력, 성, 중앙기관 일꾼, 조선인민군, 조선인민내무군 장병들, 만경대혁명학원 교직원, 학생들, 평양시안의 기관, 공장, 기업소 일꾼들, 근로자들이 참가”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중앙보고대회에서 김수길 조선인민군 총정치국장이 보고를 했다.
김수길 총정치국장은 보고에서 “전체 인민들과 인민군장병들의 한결같은 의사와 염원을 담아 김정은동지를 혁명무력의 최고수위에 모신 것은 주체의 건군사와 조국 역사에 특기할 혁명적대경사”라고 강조했으며 김정은 국무위원장을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추대함으로서 주체혁명위업계승완성에서 중차대한 의의를 가지는 군영도의 계승문제가 빛나게 해결되었으며 조선노동당의 혁명적 무장력으로서의 인민군대의 본태와 성격을 굳건히 고수하고 백승의 역사와 전통을 줄기차게 이 어나갈수 있는 결정적담보가 마련되었다”고 밝혔다.
계속해 김수길 총정치국장은 김정은 위원장의 영도 아래 투쟁해 온 “지난 7년간은 인민군대가 조선로동당의 혁명적 무장력으로 더욱 강화되고 주체적군건설에서 일대 전환이 일어난 격동적인 나날”이었으며 “조선노동당의 혁명적 무장력인 인민군대는 지난날과 마찬가지로 앞으로도 사회주의조국의 안전과 인민의 안녕, 조선반도와 세계의 평화를 믿음직하게 수호해나가는 억센 힘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김수길 총정치국장은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전군 김일성-김정일주의화의 기치높이 인민군대를 당의 유일적 영도에 끝없이 충실한 사상과 신념의 강군으로, 주체적인 군사전략전술과 전법을 체득하고 대담무쌍한 공격방식과 실전능력을 소유한 일당백강군으로, 조국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하여 헌신분투하는 진정한 인민의 군대로 강화”했다고 말했다.
중앙보고대회 참가자들은 김정은 위원장을 있어 “인민군대는 천하제일강군으로 영원히 백승떨칠 것이며 조선노동당의 혁명적 무장력이 믿음직하게 담보하는 사회주의조선의 미래는 끝없이 밝고 창창하리라는 확신을 굳게 간직”했으며 “사회주의강국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혁명적대고조의 불길을 더욱 세차게 일으켜나갈 혁명적 열정이 차 넘치는 가운데 진행되었다”고 조선중앙통신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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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2월 29일 토요일
김정은 위원장, 최고사령관 추대 7돌 경축보고대회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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