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리아 미군철수 발표 외 더 실질적 상황변화는 없다.
12월 25일 현재 미국은 수리아 주둔 미군들을 철수시키겠다고 국방부에서 철수안에 대한 결재까지 끝마친 상태이다. 그만큼 수리아 주둔 미군들을 철수시키겠다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의지가 강하다는 것을 반영하는 것이라고 할 수 있다.
반면 수리아 주둔 미군을 철수시키겠다는 미국의 발표를 신뢰하지 못하고 있는 나라들도 존재한다. 특히 직접 당사국인 수리아가 가장 큰 의혹을 가지고 있으며, 이란과 러시아 역시 미국의 철수발표에 반신반의를 하고 있는 것도 사실이다.
이와 같은 의혹은 수리아 주둔 미군철수 발표 이후부터 꾸준히 제기되어왔다. 이에 대해 러시아 따쓰통신은 12월 20일 자에서 “국방부, 미국은 미군완전철수 때까지 수리아에 대한 공습 수행발표” “아직 수리아에서 미군철수에 대한 아무런 신호가 없다고 뿌찐이 말했다”라는 제목으로 러시아가 수리아 주둔 미군철수 발표에 대해 반신반의 하고 있다는 사실을 보도하였다.
먼저 따스는 “미래 작전에 대해 추측하지 않을 것이다.”라고 한 국방부 대변인의 발표를 전하면서, “미국은 자신들의 영역에서 군대를 완전히 철수할 때까지 수리아의 테러분자들에 대한 폭격을 계속 수행할 것이.”라고 국방부 대변인 레베카 레버리치 사령관이 12월 20일에 따스통신 기자에게 한 말을 인용하여 전하였다.
계속하여 따스는 “육상 군들이 주둔하고 있는 한 우리는 우리의 부대들을 지원하기 위해 폭격과 포격은 계속 될 것이다.”고 그녀는 말했다. “우리는 앞으로의 작전에 대해서는 미리 예측하지 않을 것이다.”고 말한 미 국방부 대변인의 말을 인용하여 미군들이 수리아에서 완전히 철수를 완료할 때까지는 계속해서 폭격을 감행할 의지를 내보인데 대해 보도를 하였다.
한편 따스는 미국이 12월 20일까지는 러시아에 대해 수리아에서 미군철수와 관련한 아무런 신호가 없다고 말한 울라지미르 울라지미로비치 뿌찐 러시아 대통령의 말을 전하였다. 보도에 의하면 뿌찐은 이슬람국가가 수리아에서 대패를 했다는 미국 지도자 도널드 트럼프의 말에 동의를 하였다고 한다. 이는 이슬람국가가 수리아에서 패배를 하였다는 사실만을 말했을 뿐이지 미국의 이슬람국가 소멸작전에 의해 패배를 했다고는 말하지 않은 것이다. 다만 있는 테러집단들과 반군세력들이 누구에게 패했건 상관없이 패배를 했다는 사실만을 말한 것이라고 이해...모스끄바,
따스 보도에 따르면 울라지미르 뿌찐 러시아 대통령은 아직까지 수리아에서 미군들이 철수를 한다는 데 대한 아무런 신호도 보지 못했다고 말하면서 그러나 수리아 주둔 미군철수는 가능하다고 말했다고 한다. 즉 뿌찐은 미군들이 수리아에서 철수를 해도 수리아의 대 테러전 및 반군세력과의 투쟁에서 승리를 가져온다는 사실은 변함이 없다는 것을 말하고 있다.
계속해서 뿌찐 러시아 대통령은 12월 20일에 있었던 연례정기 기자회견에서 “우리는 아직까지 미군들이 수리아에서 철수를 한다는 그 어떤 징후도 보지 못했지만 그러나 우리는 그것이 가능하다는 것을 인정한다.”고 말했다. “특히 우리가 점치적으로 문제를 해결해 나갈 때”라고 그는 덧붙였다.
보도는 마지막으로 뿌찐 대통령은 년례 기자회견에서 ”이슬람국가에 대해 크게 승리를 하였다는 데 대해 나는 미국 대통령의 의견에 동의를 한다.”면서 “우리는 수리아 영토의 테러주의에 대한 투쟁에서 상당한 변화를 가져오는 성과를 거두었고 수리아의 이슬람국가에게 커다란 타격을 입혔다.”고 그는 말했다고 전하였다. 즉 뿌찐의 말은 수리아에서 대 테러전에서의 승리를 수리아 정부, 러시아, 이란에 의해 이루어진 것임을 말하고 있는 것이다.
이와 같이 12월 19일 미국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전격적으로 발표한 “수리아 주둔 미군철수”에 대해 러시아는 발표초기부터 반신반의하고 있다. 이러한 기조는 이미 본지에서도 보도를 하였듯이 전쟁 당사국인 수리아 역시 마찬가지이다. 또 이란도 미군철수 발표를 100% 신뢰를 하지 않고 있는 것도 현실이다.
우리는 비록 미국이 수리아에서 미군을 철수하겠다고 발표를 하였고, 또 국방부에서 관련 서류에 서명을 하였다고 하지만 좀 더 냉정한 자세를 가지고 지켜보면서 기다려보아야 할 것이다. 그동안 미국이라는 나라가 국제사회에 대고 한 약속을 뒤집어엎는 행위를 하도 밥 먹듯이 해대었기에 더욱 미국의 발표를 완전하게 믿을 수가 없다.
----- 번역문 전문 -----
국방부 미국은 미군완전철수 때까지 수리아에 대한 공습 수행발표
세계, 12월 20일, 20시 20분
대변인은 미국 국방부는 “미래 작전에 대해 추측하지 않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 ▲ 미국은 자신들의 영역에서 군대를 완전히 철수할 때까지 수리아의 테러분자들에 대한 폭격을 계속 수행할 것이라고“ 국방부 대변인 레베카 레바리치 사령관이 목요일에 따스통신에 말했다. “육상 군들이 주둔하고 있는 한 우리는 우리의 부대들을 지원하기 위해 폭격과 포격은 계속 될 것이다.”고 그녀는 말했다. “우리는 앞으로의 작전에 대해서는 미리 예측하지 않을 것이다.”고 대변인은 계속하였다. ©이용섭 기자 |
|
워싱톤, 12월 20일. /따스 특파원 야로슬라브 아자로브/. 미국은 자신들의 영역에서 군대를 완전히 철수할 때까지 수리아의 테러분자들에 대한 폭격을 계속 수행할 것이라고“ 국방부 대변인 레베카 레바리치 사령관이 목요일에 따스통신에 말했다.
“육상 군들이 주둔하고 있는 한 우리는 우리의 부대들을 지원하기 위해 폭격과 포격은 계속 될 것이다.”고 그녀는 말했다. “우리는 앞으로의 작전에 대해서는 미리 예측하지 않을 것이다.”고 대변인은 덧붙였다.
12월 19일 백악관 사라 센더스 대변인은 수리아에서 자국 군을 철수시키기 시작하였다고 발표하였다. 미국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는 미국은 수리아에서 이슬람국가(ISIS)(이슬람국가, 이슬람국가 테러집단들은 러시아에서 불법으로 규정되어있다.- 따스)를 격퇴하였다고 트위터에서 언급하였다. 그런데 그것이 수리에서 미군들이 주둔을 하는 유일한 이유였다. 미국은 앞으로 60-100 일 이내에 수리아 영토에서 모든 병력을 철수시키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로이터 통신은 전했다.
앞서 미국 국방부 대변인 다나 화이트는 미국은 수리아에서 자국 군들을 철수시킬 것이라고 확인해주었고, 미군들은 이슬람국가(ISIS)에 대한 다음 단계의 공격으로 넘어가고 있다고 덧붙였다. “연합군들은 [수리아에서] 이슬람국가들이 장악하고 있던 영토를 탈환(원문-해방)하였지만 이슬람국가에 대한 공격은 끝나지 않았다. 우리는 공격이 다음 단계로 넘어가는 때 미군들이 수리아에서 조국으로 귀국을 하기 시작하였다.”고 그녀는 전하였다.
----- 번역문 전문 -----
아직 수리아에서 미군철수에 대한 아무런 신호가 없다고 뿌찐이 말했다
세계, 12월 20일, 15시 07분
뿌찐은 이슬람국가가 수리아에서 대패를 했다는 미국 지도자 도널드 트럼프의 말에 동의를 하였다.
| ▲ 울라지미르 뿌찐 러시아 대통령은 아직까지 수리아에서 미군들이 철수를 한다는 데 대한 아무런 신호도 보지 못했다고 말하면서 그러나 그것은 가능하다고 덧붙였다. “우리는 아직까지 미군들이 수리아에서 철수를 한다는 그 어떤 징후도 보지 못했지만 그러나 우리는 그것이 가능하다는 것을 인정한다.”고 뿌찐 대통령이 목요일 연례 정기 기자회견에서 말했다. “특히 우리가 정치적으로 문제를 해결해 나갈 때”라고 말했다. ©이용섭 기자 |
|
모스끄바, 12월 20일. / 따스/. 울라지미르 뿌찐 러시아 대통령은 아직까지 수리아에서 미군들이 철수를 한다는 데 대한 아무런 신호도 보지 못했다고 말하면서 그러나 그것은 가능하다고 덧붙였다.
“우리는 아직까지 미군들이 수리아에서 철수를 한다는 그 어떤 징후도 보지 못했지만 그러나 우리는 그것이 가능하다는 것을 인정한다.”고 대통령은 목요일 년례 정기 기자회견에서 말했다. “특히 우리가 정치적으로 문제를 해결해 나갈 때”라고 그는 덧붙였다.
뿌찐은 이슬람국가(러시아에서는 불법)가 수리아에서 대패를 했다는 미국 지도자 도널드 트럼프의 말에 동의를 하였다.
뿌찐 대통령은 년례 기자회견에서 ”이슬람국가에 대해 크게 승리를 하였다는 데 대해 나는 미국 대통령의 의견에 동의를 한다.“고 말했다. “우리는 수리아 영토의 테러주의에 대한 투쟁에서 상당한 변화를 가져오는 성과를 거두었고 수리아의 이슬람국가에게 커다란 타격을 입혔다.”고 그는 말했다.
----- 원문 전문 -----
US to conduct air strikes on Syria until full pullout of forces, says Pentagon
World December 20, 20:20
The spokesperson said the the US Department of Defense will "not speculate on future operations"
| ▲ 미국은 자신들의 영역에서 군대를 완전히 철수할 때까지 수리아의 테러분자들에 대한 폭격을 계속 수행할 것이라고“ 국방부 대변인 레베카 레바리치 사령관이 목요일에 따스통신에 말했다. “육상 군들이 주둔하고 있는 한 우리는 우리의 부대들을 지원하기 위해 폭격과 포격은 계속 될 것이다.”고 그녀는 말했다. “우리는 앞으로의 작전에 대해서는 미리 예측하지 않을 것이다.”고 대변인은 계속하였다. © 이용섭 기자 |
|
WASHINGTON, December 20. /TASS corr. Yaroslav Azarov/. The US will continue to conduct air strikes on Syrian terrorists until the full pullout of troops from its territory," Pentagon Spokeswoman Commander Rebecca Rebarich told TASS on Thursday.
"As long as there are US troops on the ground, we will conduct air and artillery strikes in support of our forces," she stated. "We will not speculate on future operations," the spokeswoman added.
On December 19, White House Press Secretary Sarah Sanders announced that the US started to pull out its troops from Syria. US President Donald Trump stated on Twitter that the United States have defeated ISIS (IS, the Islamic State terrorist group, outlawed in Russia - TASS) in Syria, which is the only reason for the US troops being there. American officials inform that the US aims to pull out all troops from the territory of Syria within the next 60-100 days.
US Department of Defense Spokesperson Dana White confirmed earlier that the United States are pulling out their troops from Syria, adding that the US military is transitioning to the next phase of their campaign against ISIS. "The Coalition has liberated the ISIS-held territory [in Syria], but the campaign against ISIS is not over. We have started the process of returning US troops home from Syria as we transition to the next phase of the campaign," she noted.
----- 원문 전문 -----
No signs of US troops withdrawal from Syria as of yet, says Putin
World December 20, 15:07
Putin agreed with the US leader Donald Trump in that the Islamic State haв been defeated in Syria by and large
| ▲ 울라지미르 뿌찐 러시아 대통령은 아직까지 수리아에서 미군들이 철수를 한다는 데 대한 아무런 신호도 보지 못했다고 말하면서 그러나 그것은 가능하다고 덧붙였다. “우리는 아직까지 미군들이 수리아에서 철수를 한다는 그 어떤 징후도 보지 못했지만 그러나 우리는 그것이 가능하다는 것을 인정한다.”고 뿌찐 대통령이 목요일 연례 정기 기자회견에서 말했다. “특히 우리가 정치적으로 문제를 해결해 나갈 때”라고 말했다. © 이용섭 기자 |
|
MOSCOW, December 20./TASS/. Russian President Vladimir Putin has said he does not see signs of the withdrawal of US troops from Syria at the moment, adding that this is possible, however.
‘We don’t see any signs of the withdrawal of US troops from Syria as of yet, but we admit that this is possible," the president told the annual news conference on Thursday. "Especially as we are moving towards a political settlement," he added.
Putin agreed with the US leader Donald Trump in that the terrorist group Islamic State (outlawed in Russia) has been defeated in Syria by and large.
"As for the victory over the Islamic State, I agree with the US president by and large," Putin told the news conference. "We’ve achieved considerable changes in the struggle against terrorism in that territory and dealt heavy blows on the Islamic State in Syria," he said.
|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