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5월 1일 수요일

중앙식물원, 중앙동물원 창립 60돌 기념우표

[사진] 중앙식물원, 중앙동물원 창립 60돌 기념우표
김영란 기자 
기사입력: 2019/05/02 [12:26]  최종편집: ⓒ 자주시보

북에서 중앙식물원과 중앙동물원 창립 60돌을 즈음해 기념우표를 발행했다.

중앙식물원은 평양의 대성구역 대성동 대성산 기슭에 위치했으며 1959년 4월 30일 평양식물원으로 설립되었다중앙식물원이 보유하고 있는 수종은 3,000여 종으로한반도에 자생하는 미선나무금강국수나무금강초롱느삼나무 등의 희귀종도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중앙식물원은 북의 식물학 발전을 추동하는 과학연구기지다양하고 풍부한 식물지식을 보급하는 교육교양기지로 강화발전되었고지난 기간 150여 종에 3,690만여 그루의 유용경제 식물을 전국각지에 보급했다고 북은 소개하고 있다.

중앙동물원 역시 대성산에 위치하고 있으며 1959년 4월 평양동물원으로 문을 연 뒤, 지난 1977년 11월 중앙동물원으로 명칭이 바뀌었다중앙동물원은 약 2,700,000의 면적에 한반도에서 서식하는 동물 250종을 포함하여 총 400여 종, 4,000여 마리의 동물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북은 중앙동물원이 문을 열고 지난 60년간 노동자들과 청소년 학생들을 위한 특색 있고 인기 있는 문화정서 생활기지교육교양 거점으로 강화발전되었다고 소개하고 있다.

▲ 북에서 중앙식물원 창립 60돌을 즈음해 기념우표를 발행했다.     


▲ 북에서 중앙식물원 창립 60돌을 즈음해 기념우표를 발행했다.     

▲ 북에서 중앙식물원 창립 60돌을 즈음해 기념우표를 발행했다.     


▲ 북에서 중앙식물원 창립 60돌을 즈음해 기념우표를 발행했다.     


▲ 북에서 중앙식물원 창립 60돌을 즈음해 기념우표를 발행했다.     


▲ 북에서 중앙식물원 창립 60돌을 즈음해 기념우표를 발행했다.    


▲ 북에서 중앙식물원 창립 60돌을 즈음해 기념우표를 발행했다.     


▲ 북에서 중앙동물원 창립 60돌을 즈음해 기념우표를 발행했다.     


▲ 북에서 중앙동물원 창립 60돌을 즈음해 기념우표를 발행했다.     


▲ 북에서 중앙동물원 창립 60돌을 즈음해 기념우표를 발행했다.     


▲ 북에서 중앙동물원 창립 60돌을 즈음해 기념우표를 발행했다.     


▲ 북에서 중앙동물원 창립 60돌을 즈음해 기념우표를 발행했다.     


▲ 북에서 중앙동물원 창립 60돌을 즈음해 기념우표를 발행했다.     


▲ 북에서 중앙동물원 창립 60돌을 즈음해 기념우표를 발행했다.     


▲ 북에서 중앙동물원 창립 60돌을 즈음해 기념우표를 발행했다.     


▲ 북에서 중앙동물원 창립 60돌을 즈음해 기념우표를 발행했다.     


▲ 북에서 중앙동물원 창립 60돌을 즈음해 기념우표를 발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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