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수형 한국대학생진보연합 상임대표가 9일 오전 대법원 앞에서 사법농단 판사를 비호하는 국민의힘을 규탄하는 육성 1인 시위를 했다. © 김영란 기자 |
▲ 대법원 앞 1인 시위 하는 김수형 상임대표 © 김영란 기자 |
▲ 대법원 앞은 국민의힘을 비롯한 보수세력이 1인 시위와 기자회견 등으로 아침부터 난리법썩이었다. © 김영란 기자 |
▲ 김수형 상임대표가 국민의힘을 향해 1인 시위를 하고 있다. © 김영란 기자 |
김수형 상임대표의 1인 시위를 바라보는 이종배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과 김문수 전 의원 © 김영란 기자 |
20대의 청년이 국민의힘을 비롯한 적폐세력의 한복판에서 국민의힘 해체를 요구했다. 김수형 한국대학생진보연합(이하 대진연) 상임대표는 9일 오전 8시 30분부터 대법원 앞에서 육성 1인시위를 했다. 김수형 대진연 상임대표는 임성근 부장판사 탄핵은 당연하다며 임 부장판사를 옹호하는 국민의힘을 규탄했다. 한편, 대법원 앞에는 국민의힘을 비롯한 적폐세력이 김명수 대법관 사퇴를 요구하며 기자회견과 1인 시위를 하고 있다. <저작권자 ⓒ 자주시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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