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1월 31일 월요일

고양 등 경기 13곳 대설주의보 해제…수원·용인 등 18곳 유지

 

고양 등 경기 13곳 대설주의보 해제…수원·용인 등 18곳 유지


     31일 저녁 서울 세종로사거리에 눈이 내리고 있다. 기상청은 이날 오후 9시 경기·서울 전역에 대설주의보를 내렸고, 이튿날인 2일 오전 7시 30분을 기해 고양·의정부·남양주·김포 등 13곳에 내린 대설주의보를 해제했다. (사진=연합뉴스) 
    ▲  31일 저녁 서울 세종로사거리에 눈이 내리고 있다. 기상청은 이날 오후 9시 경기·서울 전역에 대설주의보를 내렸고, 이튿날인 2일 오전 7시 30분을 기해 고양·의정부·남양주·김포 등 13곳에 내린 대설주의보를 해제했다. (사진=연합뉴스) 

     

    경기 등 수도권 지역 일대에 내려졌던 대설주의보가 일부 해제됐다.

     

    1일 수도권기상청은 오전 7시 30분을 기점으로 경기도 13곳에 발령했던 대설주의보를 해제한다고 밝혔다.

     

    대설주의보가 해제된 지역은 가평·광명·남양주·구리·파주·의정부·양주·고양·포천·연천·동두천·김포·부천이다.

     

    안산·화성·평택·시흥·여주·양평·광주·안성·이천·용인·하남·군포·성남·의왕·오산·안양·수원·과천 등 18곳은 대설주의보가 유지되고 있다.

     

    [ 경기신문 = 이명호 기자 ]



    [출처] 경기신문 (https://www.kg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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