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시, 외국인근로자 대상...한국어교실 운영
파이낸셜뉴스입력 2022.05.16 08:03수정 2022.05.16 08:03
【파이낸셜뉴스 강릉=서백 기자】 강릉시 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에서는 오는 22일부터 각종 산업체 및 농어업 등에 종사하는 외국인근로자를 대상으로 한국어교실을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
강릉시 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에서는 오는 22일부터 각종 산업체 및 농어업 등에 종사하는 외국인근로자를 대상으로 한국어교실을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 사진은 강원도에 온 외국인 근로자들.
16일 강릉시에 따르면 이번 한국어교실 운영은 중국, 베트남, 인도네시아 등에서 온 외국인 근로자에게 한글 문법·회화 교육을 실시한다.
또한, 올바른 쓰레기 분리배출 요령과 지방세·과태료 등 생활에 필요한 교육을 진행할 계획이다.
또, 지역 명소인 경포대, 오죽헌 등을 방문하는 문화탐방과 지역민과 함께 어울려 생활하는 방법에 대한 교육과정도 편성된다.
한편, 한국어교실 신청은 16일부터이며 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엄금문 강릉시 일자리경제과장은“외국인 근로자에 대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 운영으로 외국인 주민이 우리 사회에 잘 적응해, 주민과의 갈등 없이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나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syi23@fnnews.com 서백 기자
또한, 올바른 쓰레기 분리배출 요령과 지방세·과태료 등 생활에 필요한 교육을 진행할 계획이다.
또, 지역 명소인 경포대, 오죽헌 등을 방문하는 문화탐방과 지역민과 함께 어울려 생활하는 방법에 대한 교육과정도 편성된다.
한편, 한국어교실 신청은 16일부터이며 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엄금문 강릉시 일자리경제과장은“외국인 근로자에 대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 운영으로 외국인 주민이 우리 사회에 잘 적응해, 주민과의 갈등 없이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나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syi23@fnnews.com 서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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