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록영화에 대해 스푸트니크는 김일성, 김정일 전 북한 지도자들의 탄생 기념 행사에 맞춰 제작된 기록영화로 북의 자연 풍경뿐 아니라, 여러 명소들을 소개하고 있으며 현지 주민들과 대담한 내용도 들어 있다고 소개하였다.
스푸트니크에서 영화의 일부 내용을 소개하였는데 태양절 경축 기념 열병식과 야외무대에서 흥겹게 집단춤을 추며 즐거워하는 북 청년들의 모습 등이 담겨있었다. 특히 '가리라 백두산으로'라는 모란봉악단의 신곡에 맞추어 추는 춤은 누구나 쉽게 바로 현장에서 따라 배울 수 있는 춤이었으며 발랄한 춤이어서 북 청년들이 좋아하는 것 같았다.
남북교류가 진행되면 남과 북의 청년들이 이런 춤을 추며 함께 즐거워할 수 있으리라 생각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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