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수준의 경제특구 계획
이정섭 기자
기사입력: 2014/10/03 [20:16] 최종편집: ⓒ 자주민보
조선이 신의주 국제경제특구 포함 기존 13개에, 6개 경제특구를 추가설립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러시아의 소리는 3일 북 언론을 인용 "조선 정부가 현재 진행중에 있는 13개 경제개발구에 6개를 추가 설립할 계획이라고 목요일 현지 언론이 보도했다."고 보도했다.
이 언론 매체는 최고인민회 결정에 의해 조선내 서구지역으로 불리는 서해안에 위치한 남포시에 곧 기술특구를 설립할 예정이며 국경 부근에 소재한 신의주의 경우 국제적 수준의 경제특구로 거듭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중국정부는 20억 위안(3억 2,580만 달러) 규모의 신의주 맞은편 압록강에 위치한 단둥시에 국경무역센터를 설립하기로 결정했다.
38 헥타르 면적에 지어질 무역센터에는 세관, 검역 서비스센터 및 사무실, 호텔, 상점 등이 들어설 예정으로. 현지 당국이 발표한 바에 따르면 무역센터 설립으로 양국(조-중)가간 60%까지 무역거래가 이루어질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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